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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손호준 인스타그램 |
손호준의 과거 인터뷰에서 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손호준은 지난 2014년 캠퍼스 플러스 9월호에 실린 인터뷰에서 연기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내놓았다.
그는 "어렸을 때는 '연기는 이런 것 같아'라고 부끄러운 정의 내려보기도 했다. 그런데 지금은 잘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작품에 들어갈때마다 설레면서도 부족함을 느낀다. 아직 사막 한 가운데 서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 순간에 충실하다보면 언젠가는 연기에 대해 어렴풋이 알게 되지 않을까"라며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한편 손호준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기자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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