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가 과거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오달수는 과거 한 영화 제작보고회에서 딸을 언급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오달수는 "딸이 부산에 있다. 하루에 전화통화를 한 통도 못할 때도 있다. 그 친구도 많이 바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달수는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다. 영상편지는 쑥스럽고 개인적으로 영상 통화를 하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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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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