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진 사무장의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박창진 사무장은 SNS를 통해 "핵폭탄 같은 스트레스로 3년간 머리에 양성 종양이 생겼다"면서 "올해들어 너무 커져 수술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창진 사무장은 머리뒷통수에 혹이 난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진짜 이게 뭐냐ㅠㅠ 도와드리고싶다ㅠㅠ", "조현아는 컴백하고 진짜 이게 현실이냐?", "역시 재벌은 이길수없는건가 짜증나는세상" "조현아는 컴백하고 어이가없네", "진짜 화가난다 화가나 이런현실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6d/118_2026032601002139700090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