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웨딩앤 웨딩박람회로 결혼준비 끝!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제53회 웨딩앤 웨딩박람회로 결혼준비 끝!

5월 26~27일, 3호선 학여울역 근처 SETEC에서 개최

  • 승인 2018-05-18 15:03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막막하고 막연한 결혼준비로 고민하는 예비부부를 위해 제53회 웨딩앤 웨딩박람회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의 일정으로 3호선 학여울역 근처 SETEC에서 진행된다. 

 

JD

 

엄선된 국내/외 최고의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한복, 예물, 허니문 등 관련 업체가 참여, 원스탑으로 웨딩의 모든 것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단순히 보고 듣기만 하는 지루한 박람회가 아니라 웨딩스레스 피팅, 턱시도 피팅, 메이크업 시연 등을 통해 결혼식을 미리 체험해 볼 수도 있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어 예비 부부들의 좋은 후기가 많은 박람회이다. 


뿐만 아니라 2018년 웨딩 신상을 최대 67%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파워세일 가격으로 상담을 받고 박람회 현장에서 계약을 진행할 경우 선착순 30커플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계약을 하지 않아도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박람회장에서 진행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서는 샤넬, 루이비통, 다이슨 등 여러 브랜드의 선물을 받을 수 있고, 참가신청 후 박람회를 방문하는 예비부부에게는 선착순 선물 5종 중 1개와 전원증정 선물을 증정한다. 한복, 예물, 허니문, 예복 부스 중 2가지 이상 부스에 방문하여 상담스티커를 모을 경우에도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스몰웨딩, 하우스웨딩, 채플웨딩 등 다양한 형태의 웨딩과 관련한 상담도 받아볼 수 있고, 인기 웨딩홀을 최대 600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박람회 관계자는 "인터넷을 통해 초대권을 신청한 후 방문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며 "초대장을 미처 신청하지 못했더라도 박람회장 입구에 비치된 박람회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신랑, 신부님이 만족할 수 있는 결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2. 50년 전통 위에 다시 피어나는 봉사의 꽃
  3. 세종시로 '국가기관' 이전… 수도권 문제 해법으로 유효
  4. 신축 분양가 상승세… 관저동 5억대 아파트 ‘가격 경쟁력’ 부각
  5. "박군·나태주와 함께 노래 한마당", 해미읍성축제 흥겨움 더한다
  1. ‘한화 키즈’ 민주홍, 꿈꾸던 한화 마운드 향해 첫발
  2. 주탑재위성 네온샛 5기 낳은 KAIST 우주연구원…첫 양산형 군집위성 개발사례
  3. 대전교육청 구글 교육용 계정 비밀번호 무단변경…피해 파악 나서
  4. 위기브, 고향사랑기부 누적 모금 '400억' 돌파
  5. [춘하추동] 눈부신 가을 하늘의 역설, 청명함과 자외선 사이

헤드라인 뉴스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국민적 관심 속에 우주발사에 성공한 누리호를 면면히 들여다보면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기술력과 연구자들의 땀이 배어있다. 주탑재 위성이면서 누리호 5차 발사의 제1 목적인 네온샛 5기(2~6호)는 KAIST 우주연구원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주관하고 지상시스템과 검보정 그리고 활용시스템 개발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맡았다. 여기에 고도 570㎞에서 지구를 해상도 흑백 1m, 컬러 4m 최고 수준으로 관찰할 수 있는 전자광학카메라는 대전 우주광학기업 쎄트렉아이의 기술력으로 탄생했다. 누리호의 주탑재 위성이 군집으로 구성된 건 이번이 처..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남 9곳과 충북 6곳 등 모두 15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대전 동구·중구·대덕구도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청권 상당수 지역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해 재지정했다.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5년 만으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가 새롭게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충청권에서는 기존 지정 지역에 변화..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