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여성에게 경제적 자립의 기회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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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는 최근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통해 대전시립어린이집, 성경식품 등 7개 업체와 직업훈련 실무자 등과 결혼이민여성조리보조원 양성과정 직업훈련 교육생들의 취업처 확보 방안 논의와 관련기관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취업연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안내와 함께 결혼이민여성조리보조원 양성과정 교육생들이 취업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취업연계를 약속했다.
강은혜 관장은 "결혼이주여성 대부분이 어린 자녀를 두고 있어 전일제보다는 시간제 일자리를 선호하고 있어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보육시설과 유아교육시설에 조리사나 조리원으로 일할 수 있는 맞춤형 직업교육 훈련이 필요하다"며 “경력 단절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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