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솔로 '캔버스' 활동 종료..단독콘서트+빅스 투어로 만난다

  • 핫클릭
  • 방송/연예

빅스 레오 솔로 '캔버스' 활동 종료..단독콘서트+빅스 투어로 만난다

  • 승인 2018-08-20 08:06
  • 수정 2018-08-20 08:08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월_빅스 레오 활동 마무리 (1)


빅스 레오가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의 공식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레오는 지난 1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출연을 끝으로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의 음악 방송 공식 활동을 매듭지었다. 지난 2012년 그룹 빅스 멤버로 데뷔한 이래 처음으로 솔로 가수로 변신한 레오는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 활동을 통해 개성 강한 보이스와 나른하면서도 몽환적인 섹시 매력으로 실력파 보컬리스트로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레오의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 발매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미국 유력 음악 매체인 빌보드에서는 솔로 보컬리스트로서 변신에 주목하며 새 앨범과 타이틀곡 ‘TOUCH&SKETCH(터치 앤 스케치)’ 뮤직비디오에 대해 조명했다. 특히 전곡 작사에 공동 작곡으로 참여하며 레오만의 음악 세계와 색깔이 입혀진 첫 솔로 앨범이라는 점이 관심 있게 다뤄졌다.


레오는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에서 직접 작사한 타이틀곡 ‘TOUCH&SKETCH(터치 앤 스케치)’와 작사 작곡한 수록곡 ‘나는 요즘’을 각종 음악 무대에서 선보이며 실력과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레오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날렵한 보이스에 몽환적인 분위기가 선사하는 은밀한 섹시 매력까지 더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CANVAS(캔버스)’ 앨범 인기에 힘입어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쇼’에서 타이틀곡 ‘TOUCH&SKETCH(터치 앤 스케치)’로 ‘더쇼 초이스’에 선정되며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최정상에 올랐다. 이뿐만 아니라 3일간 개최하는 솔로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도 전회 전석 매진시키는 티켓 파워를 발휘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갔다.

 

솔로 보컬리스트로서 공식 음악 활동을 마친 레오는 그룹 빅스의 멤버로 합류해 오는 24일과 26일 일본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무대에 참여한다.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솔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래퍼 라비와 함께 결성한 유닛인 빅스 LR 멤버로도 컴백해 ‘VIXX LR CONCERT TOUR ECLIPSE’ 투어를 통해 다양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3.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4. 천안시 성거읍생활개선회, 26년째 떡국떡으로 온기 전해
  5.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1.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차기 아산시장 출마 선언
  2. 천안법원, 장애인 속여 수억 편취한 60대 여성 '징역 6년'
  3. 천안법원, 전주~공주 구간 만취 운전한 30대 남성 '징역 1년 6월'
  4. 아산시의회 탄소중립 특위, 활동보고서 채택하고 마무리
  5. 천안시, 주거 취약가구 주거안정 강화 위한 주거복지위원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행정통합 `따로 또 같이`…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의 한주`

행정통합 '따로 또 같이'…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의 한주'

여야와 정부가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3개 지역 특별법 국회 심사 과정에서 이른바 '따로 또 같이' 방침 적용을 시사하면서 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이 어떻게 판가름 날지 촉각이다. '따로 또 같이' 방침은 3개 지역 특별법의 공통 사항은 동일 수준으로 조정하고, 지역 맞춤형 특례는 개별 심사로 반영하겠다는 것이다. 지역에선 광주 전남 특별법 등에 비해 자치 재정 및 권한이 크게 못 미치며 불거진 충청홀대론을 불식하기 위한 총력전을 벌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11일 법안소위를 열고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촉구… 민주당 통합추진에 제동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촉구… 민주당 통합추진에 제동

대전시의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주민투표' 시행을 공식적으로 촉구한다. 시의회 절대 다수당 지위인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대전·충남통합에 제동을 걸고 나서면서 통합을 둘러싼 갈등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대전시의회는 9일 오전 10시 제293회 임시회를 열어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을 상정해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는 해당 결의안을 처리하기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로, 의회 차원에서 주민투표를 공식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결..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무와 과일 등 농산물 가격은 안정세를 보이지만, 한우와 계란 등 축산물 가격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6일 기준 대전 배추 한 포기 소매 가격은 4993원으로, 1년 전(4863원)보다 2.67%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무 가격도 한 개에 1885원으로, 1년 전(2754원)보다는 31.55% 내렸고, 평년(1806원)에 비해선 4.37% 올랐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2025년 한때 작황 부진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