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고스트', 웃음, 액션, 감동을 모두 담았다 '관람 포인트 3' 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원더풀 고스트', 웃음, 액션, 감동을 모두 담았다 '관람 포인트 3' 공개

  • 승인 2018-09-19 13:37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원더풀

 

 

웃음, 액션, 감동을 모두 담은 '원더풀 고스트'가  관람 포인트 3를 공개했다.

 

'원더풀 고스트'는 딸 앞에선 바보지만 남 일엔 1도 관심이 없는 유도 관장 장수에게 정의감에 불타는 열혈 고스트 태진이 딱! 달라붙어 벌이는 예측 불가 수사 작전을 그린 신들린 합동수사극.

 

추석 연휴에 꼭 관람해야 할 '원더풀 고스트'의 첫 번째 착붙 포인트는 추석 극장가를 사로잡을 ‘마동석표 범죄 코미디’라는 점이다.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매 작품마다 흥행 매직을 선보인 배우 마동석은 영화 '원더풀 고스트'에서 정의감 0% 유도 관장 장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마동석은 남의 일에는 1도 관심이 없는 무뚝뚝한 유도 관장의 모습부터 딸 도경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 딸 바보의 면모까지 반전 넘치는 연기로 장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영화에 기대감을 더한다. .
 
'원더풀 고스트'의 두 번째 착붙 포인트는 바로 영화 속에 담긴 다양한 케미스트리다.

 

유일하게 자신을 볼 수 있는 장수의 뒤를 시종일관 쫓아다니는 태진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며, 마동석과 김영광의 특별한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반면, 다른 사람 앞에서는 무표정으로 일관하던 장수가 환한 아빠 미소를 선보인 딸 도경과의 부녀 케미는 지금껏 본 적 없는 마동석의 딸 바보 면모와 함께 귀여운 두 사람의 호흡을 선보이며 관객을 사로잡는다.

 

태진과 현지의 연인 케미는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설렘 비주얼로 보는 순간 미소를 짓게 한다.

 

이처럼 영화 속에 담긴 다양한 케미는 가족, 연인, 친구, 동료 등 누구와 함께 봐도 즐거운 영화로 전 세대 관객을 공략할 예정.

 

'물괴', '명당', '안시성', '협상'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추석 대전을 예고한 가운데, 영화 '원더풀 고스트'는 올 추석 단 하나의 코미디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인간과 고스트의 신들린 합동수사극’이라는 색다른 설정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설정으로 유쾌한 웃음, 통쾌한 액션 그리고 따뜻한 감동까지 더해져 올 추석에 온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영화로 벌써부터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원더풀 고스트'는 추석 연휴에 개봉하는 유일한 범죄 코미디 영화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온 가족 밀착 무비로서 기대를 뛰어넘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원더풀 고스트'는 오는 26일 개봉 예정.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날씨] 주말 다시 초여름 날씨… 25일 낮 30도 안팎
  2. [인터뷰] 이재현 충남도의원 후보, "법률 전문 역량 살려 주민 위한 변호사로 일하고 싶다"
  3. 오석진 "힘모으자"… 대전교육감 선거 변수되나
  4. AI 시대 인간의 마음과 영혼 다시 묻다… 한목협 봄학술대회
  5. 남서울대, '심폐소생술 교육팀' 신설
  1.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선대위, AI 기반 노인 건강·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 제안
  2.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원사업 성과…㈜유토비즈 녹색기술인증 획득
  3. 이장우 유세 첫 날 날선 시정 비판! 노잼도시 만든 무능 VS 방사청 당겨온 유능(영상)
  4. 충남혁신센터, '대전·세종·충청권 창업BuS 연합IR' 성황리 개최
  5. [대전노동청 Q&A] 육아기 10시 출근제

헤드라인 뉴스


"충남에 살면 예우수당 없어"… 5·18 유공자 지원 ‘천차만별’

"충남에 살면 예우수당 없어"… 5·18 유공자 지원 ‘천차만별’

최근 5·18 민주화운동 역사 인식 제고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5·18 민주 유공자 예우를 위한 지원조차 지역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파악됐다. 시도별로 재정 여건에 따라 5·18 유공자에 대한 보훈수당 지원 여부와 액수가 다르기 때문이다. 현재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5·18 유공자를 보훈수당 지원 대상에 포함한 반면, 충남도는 시군 차원에서만 지원 중이며 지역마다 지급 규정이 없거나 각기 다른 실정이다. 법적으로 보훈수당 지급 체계와 기준을 명확히 마련하고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에 특별교부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합의 `후폭풍`…  주주단체 "주주이익 침해" 결집 예고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합의 '후폭풍'… 주주단체 "주주이익 침해" 결집 예고

삼성전자 노사가 극적인 합의로 총파업 위기는 넘겼지만, 합의 내용이 알려지면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지역 경영계는 반도체 호황이라는 특수성을 노동계 전반의 기준으로 일반화해서는 안 된다고 우려했다. 특히 실적이 부진한 사업부에도 성과급이 지급되는 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21일 공개된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따르면 노사는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되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를 신설하기로 합의했다. 특별경영성과급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대통령 관심 높은 `K팝 공연장` 충청권도 공약 쏟아져
대통령 관심 높은 'K팝 공연장' 충청권도 공약 쏟아져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상징 (K팝) 공연장이 필요하다"며 5만석 이상 규모 공연장의 추진을 거듭 지시한 가운데 지방선거에 나선 충청권 후보들도 관련 공약을 내놓아 주목을 끈다. 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취임 1주년 국정성과'를 보고 받으면서 문화체육관광부에 "K팝 공연장 확보는 어떻게 되고 있나. 대규모 공연장을 새로 지어야 할 것 아닌가"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5만석 규모의 공연장이 몇개 필요하다면서 현재 2~3만석 규모로 짓고 있는 공연장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문체부가 공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