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한복 입고 추석 인사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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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한복 입고 추석 인사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 승인 2018-09-2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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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_골든차일드_합본


보이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훈훈한 한복 자태로 명절 인사를 전했다.

 
21일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는 소속사를 통해 "올 추석 연휴 안전 운전하시고 이루고 싶은 소망 다 이루길 기원합니다.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라며 추석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면서 잠시 쉬어가고 재충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명절 인사를 마무리했다.

 
또한 골든차일드 멤버들은 "대명절인 만큼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라며 추석 계획을 전하기도 했다.

 
공개된 단체 이미지 속에는 10명의 멤버들이 꽃미소와 함께 무대 위 모습과는 다른 훈훈한 한복 자태를 뽐내며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지난해 데뷔곡 '담다디'로 가요계 첫발을 내디딘 골든차일드는 '너라고', '렛미' 등 발표하는 곡마다 역동적인 칼군무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받으며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오는 25일과 26일 오후 6시 MBC 추석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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