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짜미, 느리고 강하게...한반도 영향은? "이 좋은 날씨에 또 다시 강한 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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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짜미, 느리고 강하게...한반도 영향은? "이 좋은 날씨에 또 다시 강한 비소식?"

  • 승인 2018-09-25 11:15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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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괌 주변에서 발생한 제24호 태풍 '짜미'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750㎞ 부근 해상에서 시속 5㎞의 느린 속도로 서쪽으로 이동 중이다. .

 

 

'짜미'의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53m(시속 191㎞)로, 강풍 반경은 420㎞다. 중심기압은 920hPa(헥토파스칼)이다

 

현재 서쪽으로 이동 중인 '짜미'는 이후 방향을 바꿔 북서, 북동 쪽으로 향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이런 예상 경로가 현실화하면 우리나라가 태풍의 영향권에 들 가능성이 있는것으로 보고 있다.

짜미는 베트남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장미과에 속하는 나무를 의미한다.

 

누리꾼들은 "태풍 짜미야 제발 그냥 조용히 지나가줄래","요새 가을을 진짜 느끼고있는데 짧은 가을 조금이라도 더 느끼게 그냥 지나가라 짜미야", "태풍 짜미는 또 뭥미 ㅋㅋ", "태풍아..그냥 한반도는 지나가주라", "나 이번주에 제주도 예약했는데 그냥 좀 놀게 태풍 짜미 워이워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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