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10일 첫 솔로 단독 콘서트 ‘TRUE’서 신곡 깜짝 발표

  • 핫클릭
  • 방송/연예

효린, 10일 첫 솔로 단독 콘서트 ‘TRUE’서 신곡 깜짝 발표

  • 승인 2018-11-02 07:26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1102) 효린


가수 효린이 자신의 첫 솔로 콘서트에서 신곡을 깜짝 공개한다.



2일 소속사 브리지(bridʒ) 측은 “효린이 오는 10일 열리는 첫 번째 솔로 단독 콘서트 ‘트루(TRUE)’에서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콘서트에서 공개할 신곡은 최근 방탄소년단의 곡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빌보드 1위 작곡가이자 저스틴 비버, 브리트니 스피어스, 체인스모커스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노래를 작곡한 멜라니 폰타나와 효린이 공동 작곡한 곡이고 효린이 직접 작사를 맡았다. 효린은 이번 신곡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도맡으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과거부터 꾸준히 자작곡을 선보여 온 효린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감성과 실력으로 보컬리스트를 넘어 전천후 싱어송라이터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 발표될 신곡은 트렌디하고 세련된 멜로디 라인과 콘서트 타이틀 ‘트루(TRUE)’에 걸맞게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효린의 진정성 넘치는 가사로 많은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효린이 현재 미국에서 지난 7월 버스킹 공연과 ‘바다보러갈래’ 방송 무대를 함께해 화제가 되었던 니콜 커클랜드 크루와 함께 콘서트를 위한 안무 협업 작업 중에 있다. 퀄리티 높은 콘서트를 완성하기 위해 막바지 스퍼트를 올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효린은 지난 1일 본인의 SNS 계정에 니콜 커클랜드 크루와 함께 촬영한 할로윈 영상을 업로드했다. 할로윈데이에 걸맞은 분장을 한 효린과 댄서들은 ‘서울에서 다시 만나자’라는 멘트를 남기며 콘서트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였다.



한편, 효린의 신곡 무대는 오는 10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솔로 단독 콘서트 ‘트루(TRUE)’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3.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4. 천안시 성거읍생활개선회, 26년째 떡국떡으로 온기 전해
  5.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1.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차기 아산시장 출마 선언
  2.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3. 천안법원, 장애인 속여 수억 편취한 60대 여성 '징역 6년'
  4. 아산시의회 탄소중립 특위, 활동보고서 채택하고 마무리
  5. 천안시, 주거 취약가구 주거안정 강화 위한 주거복지위원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