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Not That Type’ 퍼포먼스 M/V 공개 '시크한 당당함'

  • 핫클릭
  • 방송/연예

구구단, ‘Not That Type’ 퍼포먼스 M/V 공개 '시크한 당당함'

  • 승인 2018-11-10 08:42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토_구구단_퍼포먼스 비디오 (1)

그룹 구구단이 컴백 타이틀곡 ‘Not That Type(낫 댓 타입)’의 퍼포먼스 버전을 공개했다.

구구단은 10일 0시 각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Not That Type(낫 댓 타입)’ 오피셜 퍼포먼스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구단 전원의 칼군무와 함께 개성 넘치고 자유로운 모습이 감각적으로 담겨 있어 깜짝 선물같은 반가움을 안기고 있다.

이번 퍼포먼스 비디오는 다채로운 배경이 조화를 이룬 본편의 뮤직비디오와는 또 다른 분위기로 구성돼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영상 속에서 구구단은 퍼포먼스 비디오에서만 만날 수 있는 화려한 칼군무와 함께 시크하면서도 당당한 멋쁨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곡이 지닌 흥겨움과 부드러움의 조화를 살린 ‘Not That Type(낫 댓 타입)’ 안무는 구구단 멤버들의 예쁜 춤선부터 카리스마 칼군무까지 두루 담아냈다. 대열을 변형하면서 추는 안무 퍼포먼스는 강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구구단의 변화와 장점을 강조해 눈에 띈다.

또한 멤버 전원이 타이트한 각도로 찍힌 퍼포먼스 비디오에서도 물오른 비주얼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크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강조한 스포티한 룩과 포인트 액세서리로 화려한 비주얼을 제각각 보여주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움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퍼포먼스 비디오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한 구구단은 컴백 타이틀곡 ‘Not That Type(낫 댓 타입)’으로 세 번째 미니 앨범 활동에 본격 돌입하며, 오는 12월 1,2일에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 ‘gu9udan 1st concert PLAY’를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3.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4. 천안시 성거읍생활개선회, 26년째 떡국떡으로 온기 전해
  5.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1.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차기 아산시장 출마 선언
  2.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3. 천안법원, 장애인 속여 수억 편취한 60대 여성 '징역 6년'
  4. 천안시, 주거 취약가구 주거안정 강화 위한 주거복지위원회 개최
  5. 아산시의회 탄소중립 특위, 활동보고서 채택하고 마무리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