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W '웨이크, 앤' 트랙리스트 공개..백호 작사작곡 참여

  • 핫클릭
  • 방송/연예

뉴이스트W '웨이크, 앤' 트랙리스트 공개..백호 작사작곡 참여

  • 승인 2018-11-20 08:14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181120_뉴이스트 W 트랙리스트 이미지 SIZE1000

그룹 뉴이스트 W(JR, Aron, 백호, 렌)가 오는 26일 발매를 앞두고 신규 앨범 ‘WAKE,N(웨이크,앤)’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20일) 자정 뉴이스트 W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의 트랙리스트 이미지와 함께 타이틀곡 명 ‘HELP ME(헬프 미)’를 최초 공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뉴이스트 W는 트랙리스트 이미지 공개에 앞서 새 앨범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불규칙한 파동 이후 깜박거리는 신호의 화면으로 타이틀곡 명 ‘HELP ME’를 모스 부호로 깜짝 공개했으며 한 번 더 독특하고 참신한 프로모션을 선보여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이어 20일 자정, 심플한 배경 속에 오는 26일 발매될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의 7개의 곡들을 트랙리스트 이미지로 한눈에 담아냈으며 퓨전 팝 R&B 곡인 타이틀곡 ‘HELP ME(헬프 미)’를 포함해 첫 번째 트랙인 ‘L.I.E(라이)’, 오로지 CD를 통해서만 들을 수 있는 곡 ‘Dal Segno(달 세뇨)’ 등 다양한 곡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각 멤버들의 매력이 담긴 4개의 솔로곡 ‘WI-FI(와이-파이)’, ‘I HATE YOU (아이 헤이트 유)’, ‘나, 너에게’, ‘FEELS(필스)’까지 수록된 것이 알려져 팬들로 하여금 더욱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또한 멤버 백호는 이번 앨범에서도 타이틀곡 ‘HELP ME(헬프 미)’를 직접 작사, 작곡한 것은 물론 앨범 전반적인 작업에 참여한 점이 밝혀져 더욱 깊이 있고 진정성 담긴 음악을 선보일 것으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색다른 매력이 드러난 3가지 버전의 개인 오피셜 포토와 함께 수많은 추측을 불러일으킨 프로모션 페이지, 그리고 트랙리스트까지 공개한 뉴이스트 W는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 과연 얼마나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대중 곁을 찾아올지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며 오는 26일 컴백할 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을 발매할 예정이며, 같은 날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기자 쇼케이스 및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취재]충남대학교 총동창회, 총학생회와 2만 학우에게 호소문 발표
  2. 송강사회복지관 한가위 나눔 행사
  3.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 수어로 즐기는 대전 빵지순례' 영상 공개
  4.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위한 사랑의 의류 나눔 전달식
  5. [현장취재]충남대학교 총동창회, 김정겸 총장에게 입장문 전달
  1.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2. 이 대통령 "행정수도 건설.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
  3. [현장취재]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9월 예배
  4. 정은교 재분원 대표,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가입
  5. 추석 맞이 '건강한 웃음꽃 피는 한가위'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 테크노파크 특감 착수… `용역 비리` 파헤친다

세종시, 테크노파크 특감 착수… '용역 비리' 파헤친다

<속보>=세종테크노파크(이하 세종TP)의 '자율주행 관제센터 보수·관리 용역' 비리 의혹과 관련, 세종시가 21일 특정 감사에 착수한다. <중도일보 2026년 9월 17일자 4면 보도> 김효숙(어진·나성동) 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장이 16일 해당 용역의 특정 업체 특혜 의혹과 불법 하도급 정황, 불필요한 예산 집행 등 의혹을 제기하고, 집행부를 상대로 진상 규명을 요구한 데 따른 조치로 다가온다. 이와 함께 세종TP도 17일부터 자체 특정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내부 감사 시스템을 통해 관련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고 문제를..

대전오월드서 만나는 `달빛 호랑이`…추석 특별 이벤트
대전오월드서 만나는 '달빛 호랑이'…추석 특별 이벤트

대전오월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 '달빛 호랑이 이야기'를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신비로운 '달빛 호랑이'를 테마로 전래동화와 한가위 정서를 접목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전래동화 이야기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달빛 호랑이의 수수께끼'를 비롯해 민속놀이를 즐기는 '달빛 한가위 놀이마당', 가족사진을 남길 수 있는 '한가위 사진관' 등을 운영한다. 또 한복을 입은 호랑이 캐릭터 '달호'가 오월드 곳곳에서 방문객들과 만나 랜덤 게임과 미니 선물 증정 이벤트를..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을 행정수도, 서울을 경제수도로 하는 이(二)수도 체제를 선언하자 지역사회에서 환영 입장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미이전 공공기관의 세종 이전을 공식화한 데 이어 이 대통령의 언급까지 더해지면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가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이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추진해온 행정수도 건설을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며 "뉴욕과 워싱턴처럼 경제수도 서울, 행정수도 세종의 경제·행정 이수도 시대를 열겠다"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