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프라이데이•광군제도 신발멀티샵 씨풋(CFOOT)과 함께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블랙프라이데이•광군제도 신발멀티샵 씨풋(CFOOT)과 함께

  • 승인 2018-11-20 14:23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광군제와 블랙프라이데이 등 최대 쇼핑축제가 연이어 진행되며 해외직구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해외직구의 경우 느린 배송, 미배송, 어려운 교환 및 환불, 가품 의심, 결제금액 오류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신발의 경우 사이즈 미스 문제도 상당해서 골머리를 앓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신발멀티샵 씨풋(CFOOT)이 확실한 정품판매와 꾸준한 업데이트로 신발 매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씨풋(CFOOT)에서는 현재 11월 신상 상품으로 ▲조던1 낫포리셀 ▲조던1 루키오브더이어 ▲조던1 유니온 NRG ▲조던11 올리브 럭스를 발매할 예정이고, ▲조던1 코트퍼플 ▲조던1 파인그린 ▲조던1 브레드 밴드 ▲조던3 클로로필 ▲조던3 파이어레드 ▲조던4 시멘트 ▲조던4 오레오 ▲조던4 토로 ▲조던4 밀리터리블루 ▲조던4 토로 ▲조던6 시드니 ▲조던6 카마인 ▲조던6 얼터네이트 ▲조던6 인프라레드 ▲조던6 된장 ▲조던6 팅커 ▲조던6 UNC ▲조던8 얼터네이트 ▲조던8 사우스 비치 ▲조던8 아쿠아 ▲조던11 콩코드 로우 ▲조던11 브레드 로우 ▲조던11 이스터 ▲조던11 72-10 ▲조던11 캡 앤 가운 ▲조던11 스페이스잼 ▲조던11 윈라이크 ▲조던11 틴트 ▲조던11 브레드 미드 ▲조던11 감마블루 ▲조던13 히갓게임 등의 다양한 정품 조던들을 보유하고 있다. 
RB

이외에도 씨풋에서는 나이키 오프화이트,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등 다양한 인기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오프화이트 베이퍼맥스 블랙 ▲오프화이트 블레이저 블랙 ▲베이퍼맥스 플러스 화이트 ▲베이퍼맥스 런 유틸리티 블랙 ▲나이키 M2K 테크노 화이트 ▲에어 맥스95 ▲에어 맥스97 ▲이지부스트 350 화이트 ▲이지부스트 350 지브라 ▲이지부스트 350 세서미 ▲이지부스트 350 벨루가 ▲이지부스트 350 버터 ▲이지500 블러쉬 ▲이지500 블랙 ▲이지500 슈퍼문 옐로우 ▲이지부스트700 웨이브러너 ▲이지부스트700 모브 등의 제품도 씨풋에서 만나볼 수 있다. 

씨풋 관계자는 "자사는 해외구매대행 100% 정품 신발 멀티샵으로 나이키, 조던, 아디다스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며 "운동화 외에도 티셔츠, 모자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씨풋은 회원가입 이벤트, 리뷰 이벤트 등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심리상담 전문성 검증 없는 업무 확대 반대"
  2. 서산시의회, 국화축제장서 구슬땀, 성공 개최 힘 보탰다
  3. 대전센텀병원, 직원들 동참 혈액나눔 헌혈봉사 실천
  4. 대전시가족센터 개소 20주년 기념 2026 대전,가족·돌봄이음
  5. 전국 730만채 건물 에너지와 행정데이터 잇는 국가급 '데이터넷' 구축
  1. 우옥환 (사)한국여가스포츠문화복지협회 회장, 70세 이상 노장 위한 제1회 대한민국 노장가요경연대회 개최
  2. 대덕특구본부, GPS 없이 무인기 위치파악 기술력 특구기업 선발
  3. 천안시 북면 행복키움지원단, 가을 힐링콘서트 개최
  4. 천안시, '제4회 무공수훈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호국영웅 헌신 기려
  5. 프리미엄 샌드위치 카페 찹찹착, 천안시복지재단 '행복천사' 동참

헤드라인 뉴스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사업인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이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특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를 앞두고 대전역세권이 이전 공공기관의 주요 입주 공간으로 검토돼 온 만큼 사업 무산이 공공기관 유치 전략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다만 별도로 추진되는 메가충청스퀘어 사업을 통해 입주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공공기관의 순차적 이전에는 큰 차질이 없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18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코레일은 한화건설 컨소시엄의 잔여 토지대금 납부 기한인 19일까지 대금이..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시가 내년 '대전 빵축제'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하고, 시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육성할 전망이다. 지역 제과점뿐 아니라 전국 유명 빵집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축제 규모도 대폭 키워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 국내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시는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대전 빵축제를 시 대표 축제로 키우기 위한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내년 빵축제는 중구, 동구 등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의 대표 제과점..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관리(PM), 정비업체 용역비 등이 천차만별로 책정되면서 적정 비용 산정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18일 대전지역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가 과도하게 책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대덕구 송촌동1구역 정비사업장의 예산안에 반영된 용역비는 약 38억 원으로 추산된다. 해당 예산안을 보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의 30%에 해당하는 추정액은 11억 4000만 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전체 용역비는 38억 원이다. 계약금 지급부터 조합설립인가와 시공사 선정까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9일부터 대덕대교 부분 통제…왕복 10개 차로 중 5개 차선 통제 19일부터 대덕대교 부분 통제…왕복 10개 차로 중 5개 차선 통제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