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리얼 필라테스 강사 겸 모델 이수지 "오래 앉아 공부했던 수험생, 척추건강 위해 필라테스 추천"

  • 핫클릭
  • 방송/연예

센트리얼 필라테스 강사 겸 모델 이수지 "오래 앉아 공부했던 수험생, 척추건강 위해 필라테스 추천"

  • 승인 2018-11-20 17:01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112A3881-horz

모델 이수지가 수험생들의 척추 건강을 위해 필라테스를 추천했다. 

모델 이수지는 센트리얼 휘트니스에서 포징 강의 및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수지는 "허무할 수도 있고, 속 시원할 수도 있는 시험의 끝이다. 수험생들은 장시간 학습으로 인해 정식적인 스트레스는 물론 육체적으로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면서 오랜 시간 앉아 공부했던 수험생들의 목과 허리 건강을 염려했다. 

이수지는 "척추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운동이 필요하다. 그러나 운동도 자기에게 맞춰서 해야된다! 척추 교정운동으로는 필라테스와 pt운동이 꼽힌다. 필라테스는 전쟁 중 다친 군인들의 재활치료를 위한 발전한 교정운동이다. 그만큼 뼈 균형을 맞추는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필라테스는 의자에 바르지 못한 자세로 앉아있는 사람들의 척추측만, 거북목 등 의 증상에 따라 본인에게 약한 근육을 강화시키는 가장 좋은 운동법이다"이라고 설명했다. 

이수지가 근무하는 센트리얼은 현재 70%까지 할인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수험생들은 학업으로 인해 약해진 몸과 마음을 단련할 수 있는 기회다. 센트리얼은 선릉, 이수, 방배, 강남구청, 반포, 잠실새내, 대치점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수지는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2위에 입상한 재능 있는 모델이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취재]충남대학교 총동창회, 총학생회와 2만 학우에게 호소문 발표
  2. 송강사회복지관 한가위 나눔 행사
  3.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 수어로 즐기는 대전 빵지순례' 영상 공개
  4.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위한 사랑의 의류 나눔 전달식
  5. [현장취재]충남대학교 총동창회, 김정겸 총장에게 입장문 전달
  1.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2. 이 대통령 "행정수도 건설.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
  3. [현장취재]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9월 예배
  4. 정은교 재분원 대표,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가입
  5. 추석 맞이 '건강한 웃음꽃 피는 한가위'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 테크노파크 특감 착수… `용역 비리` 파헤친다

세종시, 테크노파크 특감 착수… '용역 비리' 파헤친다

<속보>=세종테크노파크(이하 세종TP)의 '자율주행 관제센터 보수·관리 용역' 비리 의혹과 관련, 세종시가 21일 특정 감사에 착수한다. <중도일보 2026년 9월 17일자 4면 보도> 김효숙(어진·나성동) 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장이 16일 해당 용역의 특정 업체 특혜 의혹과 불법 하도급 정황, 불필요한 예산 집행 등 의혹을 제기하고, 집행부를 상대로 진상 규명을 요구한 데 따른 조치로 다가온다. 이와 함께 세종TP도 17일부터 자체 특정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내부 감사 시스템을 통해 관련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고 문제를..

대전오월드서 만나는 `달빛 호랑이`…추석 특별 이벤트
대전오월드서 만나는 '달빛 호랑이'…추석 특별 이벤트

대전오월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 '달빛 호랑이 이야기'를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신비로운 '달빛 호랑이'를 테마로 전래동화와 한가위 정서를 접목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전래동화 이야기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달빛 호랑이의 수수께끼'를 비롯해 민속놀이를 즐기는 '달빛 한가위 놀이마당', 가족사진을 남길 수 있는 '한가위 사진관' 등을 운영한다. 또 한복을 입은 호랑이 캐릭터 '달호'가 오월드 곳곳에서 방문객들과 만나 랜덤 게임과 미니 선물 증정 이벤트를..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을 행정수도, 서울을 경제수도로 하는 이(二)수도 체제를 선언하자 지역사회에서 환영 입장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미이전 공공기관의 세종 이전을 공식화한 데 이어 이 대통령의 언급까지 더해지면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가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이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추진해온 행정수도 건설을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며 "뉴욕과 워싱턴처럼 경제수도 서울, 행정수도 세종의 경제·행정 이수도 시대를 열겠다"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