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크박스 뮤지컬 '오 캐롤', 새로워진 모습으로 컴백...업그레이드 된 무대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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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크박스 뮤지컬 '오 캐롤', 새로워진 모습으로 컴백...업그레이드 된 무대 선사

  • 승인 2018-11-29 15:55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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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크박스 뮤지컬 ‘오 캐롤’이 새로워진 모습으로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오 캐롤’은 팝의 거장 닐 세다카의 넘버를 바탕으로 제작된 주크박스 뮤지컬로서 2005년 미국 초연 이후 2016년 국내에서도 초연을 거쳐 2017년 제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서 베스트 외국 뮤지컬 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박해미, 서범석, 이혜경, 스테파니, 최우리, 최지이, 조환지, 최종선, 주아, 채시현, 장서현 등과 함께 원기준, 조은숙, 박진우, 이철, 오진영 등 새로운 캐스트가 합류하였다. 

 

더불어 연출 김장섭, 작가 문희, 음악감독 휘(박병건)가 제작진으로 새롭게 합류하며 더욱 업그레이드된 오캐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국내에서도 방송 CF 영화 삽입곡으로 사용되며 친숙한 곡인 ‘오캐롤’ ‘You mean Everything to me’ ‘Stupid Cupid’ ‘One way ticket’ 등 21곡의 넘버가 생동감 있게 펼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2월 22일부터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오 캐롤'은 팝의 거장 닐 세다카의 히트팝을 배경으로 파라다이스 리조트에서 펼쳐지는 각양각색의 러브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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