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전점, 2019년 기해년 첫 정기세일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롯데백화점 대전점, 2019년 기해년 첫 정기세일

줄서기 복 상품전, 1·3·5 균일가전, 가정 복 상품전 등 특별행사

  • 승인 2018-12-31 09:53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롯데백화점 대전점 신년 첫 정기세일
롯데백화점 대전점 신년 첫 정기세일 포스터
롯데백화점 대전점(점장 손을경)은 새해 1월 2일부터 20일까지 신년 첫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루치아노최, 실크로드, 쉬즈미스’ 등 여성패션 브랜드와 금강, 엘칸토, 탠디 등 구두 브랜드를 비롯해 남성패션과 아웃도어, 스포츠, 핸드백, 가정생활 등을 30~10% 할인 판매한다.

라코스테와 헤지스, 빈폴, 등 트래디셔널 브랜드에서는 시즌OFF 행사에 들어간다.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 돼지의 해'를 맞아 4일부터 6일까지 층별로 '줄서기 복 상품전', '1·3·5 균일가전, '황금기운 가정 복 상품전' 등 한정수량 행사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줄서기 복 상품전에서는 닥스 장갑(GPT-262R, 3만 5000원), 러브캣 렉스머플러(2만 2000원), 미소페 남성화(10만 5000원), 프로스펙스 러닝화(4만 7400원), 휘니스포츠 리복 요가매트+와두 땅콩 마사지볼(전 보관백 포함, 1만 8900원) 등 다양한 패션잡화 상품과 스포츠 용품 등을 특가로 판매한다.

1·3·5 균일가전에서는 금액대별 대표상품으로 아몬드(600g), 국물용멸치(1kg), 뉴트라라이프 마그네슘(90캡슐) 등을 각 1만원에, 티르리르 실버귀고리와 메트로시티 머플러를 각 3만원에, 빈치스 핸드백, 게스 시계(W0991G1), 티르리르 실버목걸이는 각 5만원에 내놓는다.

'가정 복 상품전'에서는 박홍근 황금 돼지 복쿠션(1만 5000원), 엘리파리 극세사패드(3만 9000원), 에찌모토 주방가위 2종+스텐집게(9900원), 인아트 1030 SS 침대세트(109만원) 등을 선보인다.

9층 특설매장에서는 6일까지 K2, 블랙야크, 노스페이스 등이 참여하는 '아웃도어 벤치파카 대전'이 펼쳐져 인기아이템을 10~40% 할인 판매하고, 여성의류 '겨울아우터 상품전'에서는 나인스텝 롱패딩을 3만 9000원에, 오버톤 무스탕과 르피타 점퍼를 각 9만 8000원과 7만9800원에 제안한다.

이 밖에도 6일까지 롯데카드나 L.POINT 카드로 당일 3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롯데상품권 1만 5000원·3만·5만원 증정하고, 1층 화장품 상품군에서 당일 20·40·60·100만원이상 구매 시에는 상품권 1·2·3·5만원을 준다.

윤희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연서면 월하리 폐차장서 불…"주민 외출 자제"
  2. 아산시, 전통시장 주차환경 "확 바뀐다"
  3. 한국 수묵 산수화 거장 조평휘 화백 별세… 충청 자연을 '운산산수'로 남기다
  4. [상고사 산책](16)별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 오성취루와 『환단고기』 석재의 천기누설
  5. 충남 선거구 획정, 행안부 재의요구 현실화… 도의회 6일 원포인트 임시회 다시 연다
  1. '정진석 공천 반대' 김태흠, 지선 예비후보 등록 연기
  2. 세종시 조치원 'A아파트' 입주민, 6일 일상 복귀한다
  3. 더불어민주당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원팀으로 일하는 캠프 꾸릴 것"
  4. 이장우 "더욱 위대한 대전으로"… 재선 대전시장 출사표
  5.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재추진…"땅만 팔고 분쟁 위험은 세종에" 공분

헤드라인 뉴스


문동주 시즌 아웃 가능성…한화 이글스, 구세주는?

문동주 시즌 아웃 가능성…한화 이글스, 구세주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주축 선수들의 컨디션 저하와 연이은 부상으로 시즌 초반부터 크게 흔들리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선발진의 핵심인 문동주마저 부상으로 수술이 예정되면서 시즌 아웃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리그 하위권 추락 위기 속에서 대체 자원 발굴에 성공해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5일 한화에 따르면 문동주는 현재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손상 등의 부상으로 인해 검진을 진행한 병원으로부터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수술 여부는 최종 확정되지 않았지만, 수술이 진행될 경우 시즌 아웃이 불가피할 것..

전남 보성 `녹차 마라톤` 흥행… 세종시에 투영한 모습은
전남 보성 '녹차 마라톤' 흥행… 세종시에 투영한 모습은

'달려야 산다'는 신조어로 연결되는 러닝 열풍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기제로 주목받고 있다. 파크 골프와 함께 전국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지역마다 흥행 가능한 마라톤 및 러닝 대회가 다양하게 열리고 있다. 포털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한 대회만 올해 117개로 파악되고, 전체적으로 300~400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세종시에선 4월의 조치원 복사꽃 마라톤대회(21회)와 10월 한글축제의 한글런(3회)이 가장 큰 규모 대회로 진행되고 있다. 이 밖에 어울림 마라톤 대회와 천변 러닝 대회 등 지역민 참가 중심의 대회도 열리고 있..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

(가칭) 대덕세무서 신설을 둘러싼 요구가 경제계와 산업계, 시민단체 등 지역 각계로 확산되며 공론화되고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정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등 지역의 현안을 짚어보고, 출마 후보들이 지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6·3 지방선거 아젠다, 대덕세무서 신설' 시리즈를 3회에 걸쳐 보도한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①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② 경제계, 시민단체도 한 목소리 ③ 현실화 위해선 정치권 역량 결집 필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덕세무서 신설 목소리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