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유이와 부녀 사실 발각 '풍전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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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유이와 부녀 사실 발각 '풍전등화'

  • 승인 2019-01-0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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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의 최수종이 유이와 부녀 관계라는 비밀을 들킬 위기에 놓였다. 

5일 오후 방송한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수일(최수종 분)과 도란(유이 분)을 불륜으로 의심하는 다야(윤진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야는 밤 늦게 수일의 방으로 들어가는 도란을 의심했다. 시어머니 은영(차화연 분)에게 불륜으로 의심된다고 말했지만 호통만 맞았다. 

결국 다야에게 결정적인 모습을 발각 당했다. 수산시장에서 팔짱끼고 있는 모습을 본 것. 다야는 더욱 확실한 증거를 찾기 위해 도란의 차 키를 훔쳐 블랙박스를 확인했다. 

다야는 도란이 수일에게 "아빠"라고 부르는 것을 직접 보고 들었다. 

앞서 수일은 왕회장에게 일을 그만두고 멀리 떠나겠다고 결심한 바 있다. 수일은 도란을 위해 떠나려 했고, 도란은 왕대륙에게 받은 돈의 일부를 건넸다. 수일이 먼저 말하기도 전에, 다야에게 발각되면서 앞으로 또 어떤 파란이 일어날지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최수종은 KBS2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포인트 임플란트 등 많은 광고 모델로도 신뢰감을 주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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