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츠 모먼트', 지명의 좌충우돌 렌즈 착용기

  • 핫클릭
  • 방송/연예

'윗츠 모먼트', 지명의 좌충우돌 렌즈 착용기

  • 승인 2019-01-11 06:51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윗츠모먼트_22화_


윗츠의 멤버 지명이 렌즈 구매부터 착용까지, 소소한 일상을 팬들과 함께 했다.

춘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오후 윗츠의 공식 SNS 채널에 '윗츠 모먼트'의 스물두 번째 에피소드를 게재했다.

'윗츠 모먼트' 22화에서는 지명의 렌즈 도전기가 펼쳐졌다. 지명은 구매부터 렌즈 착용까지 스스로 할 계획이라며, 첫 도전을 팬들과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

렌즈를 구매하고 작업실로 돌아온 지명은 설명서에 있는 방법대로 차근차근 준비를 시작했다. 하지만 첫 시도라 마음대로 되지 않자, 렌즈 끼는 방법에 대한 영상을 찾아보는 등 다시 한번 도전에 나섰다.

마침내 지명은 렌즈 끼기에 성공했다. 하지만 기쁨을 다 만끽하기도 전에, 렌즈를 빼는 일도 남아있음을 인지했다. "이제 렌즈를 빼 보겠다"며 나선 지명은 손쉽게 렌즈를 빼낸 뒤, "프로가 된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이후 지명은 "오늘 저의 일상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윗츠는 춘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공개하는 프리 데뷔 프로젝트 그룹이다. 패션, 문화를 이끌어가는 '트렌트 세터'를 뜻하는 신조어로, K-POP 음악시장의 새로운 '트렌드 세터'가 되어 대중들에게 신선하고 독창적인 음악을 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담았다.

특히 윗츠는 브이로그 콘텐츠 '윗츠 모먼트'는 물론 일상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친절한 너의 윗츠씨'까지, 멤버들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다양한 영상들을 공유하며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30년 행정수도 거점의 광역교통망 촘촘히 구축
  2. 가을을 재촉하는 비
  3. 중장년층 새로운 일자리 '산림복지'에서 찾다
  4. 나노종합기술원, 나노전문인력양성 8년간 인재 710명 배출 '취업률 92%'
  5. [인터뷰]양지혜 1세대 블로거, 생성형 AI <이누마(INUMA)와 함꼐한 AI 생존기> 출간
  1. 과학기술인력개발원, '디지털 배지' 활용해 학습자 성장 북돋는다
  2. 현대특수강(주),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 후원금 500만 원 전달
  3. 대전청과와 함께하는 무료 짜장면 나눔
  4. 서산 동문동 도시재생, '주민이 운영하는 주차장' 첫걸음, 선진지 견학 운영 역량 제고
  5.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행복 두 배 파티쉐

헤드라인 뉴스


`행복청`, 행정수도 추진 한계… 총리실 소속 격상해야

'행복청', 행정수도 추진 한계… 총리실 소속 격상해야

국토교통부 소속 행정수도건설청이란 차관급 위상으로 '행정수도' 대의를 실현할 수 있을까. 2007년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 이후 행정수도의 현실과 이상이 큰 간극을 보여왔던 만큼, 이제는 국무총리 소속 행정수도 추진 전담기구로 격상 설치해야 한다는 제언이 이어지고 있다. 행복청이 국토부에서 총리실 소속 기관으로 옮겨가는 대안이다. 멀리 가지 않아도 반쪽 행정수도의 단면은 확인 가능하다. 대통령 집무실은 대통령실, 국회 세종의사당은 국회 사무처 주도로 설계 공모 당선작을 각각 내보였고, 이 과정에서 중간에 낀 행복청의 주도적 역할엔 한..

황운하 의원 ,전국 경찰서 범죄분석관 의무 배치법 대표 발의
황운하 의원 ,전국 경찰서 범죄분석관 의무 배치법 대표 발의

제주 실종 사건을 계기로 전국 경찰서에 범죄분석관을 의무 배치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비례)이 30일 대표 발의한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다. 핵심은 실종·강력범죄 초기 단계에서 전문적인 위험도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전국 261개 경찰서에 범죄분석관을 1명 이상 의무 배치하는 것이다. 범죄분석관은 범죄자의 행동·심리와 범행동기, 범행수법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범죄의 위험성, 재범과 피해자에 대한 위해 가능성 등을 분석하는 전문가로, 전국에 35명밖에 없다..

세계 패러글라이딩 강자 단양 집결…단양강 하늘서 `진검승부`
세계 패러글라이딩 강자 단양 집결…단양강 하늘서 '진검승부'

세계 각국의 패러글라이딩 강자들이 단양에 모인다. 산과 남한강을 품은 단양의 하늘이 일주일 동안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비행 무대로 펼쳐진다. 단양군은 31일부터 9월 6일까지 두산·양방산 활공장 일원에서 '2026 제1회 단양 코리아 오픈 패러글라이딩 국제대회'를 개최한다. '제25회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장배 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도 함께 열린다. 올해 처음 열리는 단양 코리아 오픈은 국제항공연맹(FAI) Category 2 국제공인대회다. 세계랭킹 1위 양첸을 비롯해 약 20개국에서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장거리와 정밀착륙 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예선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예선

  • 가을을 재촉하는 비 가을을 재촉하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