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3시 대전 으능정이 거리 앞에서 열렸다. 국민주권실현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특별위원회의 주최로 열린 이번 추모제는 대전시민들을 비롯해 시민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추모제에는 박영순 대전시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장종태 대전시 서구청장, 김윤기 정의당 대전시당위원장 등 대전시시 관계자와 정치인들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추모했다.
문화제 주요 장면을 영상으로 구성했다.
![]() |
| 세월호 참사 5주기 대전지역 합동 참배 및 기억과 다짐 문화제가 13일 대전 으능정이 거리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매단 추모 리몬이 으능정이 거리를 수놓고 있다. |
![]() | ||
세월호 참사 5주기 대전지역 합동 참배 및 기억과 다짐 문화제가 13일 대전 으능정이 거리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들의 추모 헌화가 이어지고 있다.
|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금상진 기자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7_2026022301001557400067661.jpg)

![[지선 D-100] `대권주자` 대전충남 통합시장 與野 혈전 전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8_20260222010015029000667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