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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긴웨이브에 청순한 아우라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임지연은 지난 2014년 영화 '인간중독'으로 데뷔해 '간신', '럭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앞으로의임지연 연기인생이 더욱 기대된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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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긴웨이브에 청순한 아우라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임지연은 지난 2014년 영화 '인간중독'으로 데뷔해 '간신', '럭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앞으로의임지연 연기인생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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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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