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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긴웨이브에 청순한 아우라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임지연은 지난 2014년 영화 '인간중독'으로 데뷔해 '간신', '럭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앞으로의임지연 연기인생이 더욱 기대된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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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긴웨이브에 청순한 아우라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임지연은 지난 2014년 영화 '인간중독'으로 데뷔해 '간신', '럭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앞으로의임지연 연기인생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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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1차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컷오프된 구청장 후보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 본선 체제 돌입을 앞두고 원팀 정신으로 무장해야 할 시기에 당내 공천 잡음이 발생한 것으로 후폭풍이 우려된다. 우선 민주당에선 서구청장 5인 경선에 들지 못한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이 시당 공관위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했다. 전 전 시의원은 "대전시당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당당히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하겠다. 이것은 제 개인의..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건 이후 금속가공업체 등 유사한 공정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부가 합동점검을 시작한 가운데 금속 미세입자를 포함한 가연성 분진을 유해·위험물질로 규정해 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본보 3월 26일자 1면 보도> 29일 소방업계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법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가연성 분진 관련 규정이 미흡해 별도의 기준 마련이 요구된다. 가연성 분진은 기타 산화물 매개체와 일정 농도 이상으로 혼합되어 화재나 폭연의 위험성을 갖는 미세 분말을 말한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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