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이, 가정의 달 맞아 5월 주말/공휴일 랍스터&점보새우 플래터 증정

  • 경제/과학
  • 유통/쇼핑

토다이, 가정의 달 맞아 5월 주말/공휴일 랍스터&점보새우 플래터 증정

랍스터 뷔페와 250여 메뉴 맛보는 기회.. "어린이날, 어버이날 레스토랑으로 추천"

  • 승인 2019-05-01 09: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이미지는 한 장입니다
세계적인 뷔페 브랜드 '토다이'가 5월 한 달간 주말 및 공휴일에 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랍스터와 점보새우를 스페셜 플래터로 제공한다.

토다이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에 즐거움을 드리고자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면서, "어린이날, 어버이날에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눌 레스토랑을 찾는 이들에게 토다이에서의 만찬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초등학생 이상 2인 이상 방문 시 랍스터 하프컷 1개와 점보새우 1개가 스페셜 플래터로 증정된다. 4인이 방문할 경우 랍스터 하프컷 2개와 점보새우 2개를 제공하며, 토다이 돌잔치 및 연회행사 고객은 스페셜 플래터 메뉴의 구성이 상이할 수 있다. 

이번 스페셜 플래터 메뉴 개발을 위해 토다이 상품기획팀과 R&D팀은 식재료 소싱부터 조리까지 전 과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를 통해 전문 랍스터 뷔페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스페셜 플래터를 탄생시키며 랍스터 맛집에 등극할 전망이다. 

토다이는 앞으로도 특별한 스페셜 플래터를 고객들에게 선보이고자 다양한 상품을 탐색 중에 있으며, 이외에도 토다이에서 제공되는 모든 메뉴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토다이는 1985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스시와 해산물 뷔페 콘셉트로 첫 매장을 오픈한 이후 30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사랑받으며 글로벌 뷔페 브랜드로 성장하였다. 한국에는 지난 2006년 첫 론칭되어 국내 씨푸드 뷔페의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패밀리 다이닝 시장의 대중화를 선도하였다. 

토다이는 3가지 요리 철학을 바탕으로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먼저 '비움'의 철학은 신선하고 좋은 천연의 재료로 맛을 내며, 어떠한 화학첨가물을 첨가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가진다. 여기에 순수한 짠맛을 내는 청정 지역의 안데스 산맥 핑크솔트만을 이용한 저염식레시피와 유기농 밀가루를 활용한 튀김, 전 요리로 몸에 이롭도록 줄인 '줄임', 몸에 이로운 다양한 식재료로 건강하게 채운 '채움'의 철학을 통해 250가지에 이르는 중식, 양식, 일식, 한식 메뉴를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토다이는 현재 토다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패밀리 사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 채널을 다각화하고 있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이장우 유세 첫 날 날선 시정 비판! 노잼도시 만든 무능 VS 방사청 당겨온 유능(영상)
  2. [대전노동청 Q&A] 육아기 10시 출근제
  3. 대전 보문고 출신 정청래 '허태정 당선 비법? 딱 하나만 알려줄게!(영상)
  4. 6·3지선 필승 향한 공식선거운동 막 올라… 충남교육감 후보 4인, 12일간 혈전 돌입
  5. [충남도민과의 약속, 후보 공약 비교] 15개 시·군 공약, 박수현 '균형' vs 김태흠 '6대 권역'
  1. 허태정, 구호만 있는 시장 VS 시민을 섬기는 시장! 이장우 시정 확실히 심판할 것
  2. 박수현·김태흠, 출정식 갖고 본격 선거 운동 돌입
  3. [중도일보-세종선관위 공동기획 '지방선거 포커스④'] 투표용지 인쇄 점검
  4. 한남대 고교 연계 대입평가 S등급… 대전권 대학 희비
  5. 큰절, 태권무, 1000인 선언… 대전교육감 선거 첫날부터 총력전

헤드라인 뉴스


"충남에 살면 예우수당 없어"… 5·18 유공자 지원 ‘천차만별’

"충남에 살면 예우수당 없어"… 5·18 유공자 지원 ‘천차만별’

최근 5·18 민주화운동 역사 인식 제고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5·18 민주 유공자 예우를 위한 지원조차 지역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파악됐다. 시도별로 재정 여건에 따라 5·18 유공자에 대한 보훈수당 지원 여부와 액수가 다르기 때문이다. 현재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5·18 유공자를 보훈수당 지원 대상에 포함한 반면, 충남도는 시군 차원에서만 지원 중이며 지역마다 지급 규정이 없거나 각기 다른 실정이다. 법적으로 보훈수당 지급 체계와 기준을 명확히 마련하고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에 특별교부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합의 `후폭풍`…  주주단체 "주주이익 침해" 결집 예고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합의 '후폭풍'… 주주단체 "주주이익 침해" 결집 예고

삼성전자 노사가 극적인 합의로 총파업 위기는 넘겼지만, 합의 내용이 알려지면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지역 경영계는 반도체 호황이라는 특수성을 노동계 전반의 기준으로 일반화해서는 안 된다고 우려했다. 특히 실적이 부진한 사업부에도 성과급이 지급되는 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21일 공개된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따르면 노사는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되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를 신설하기로 합의했다. 특별경영성과급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대통령 관심 높은 `K팝 공연장` 충청권도 공약 쏟아져
대통령 관심 높은 'K팝 공연장' 충청권도 공약 쏟아져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상징 (K팝) 공연장이 필요하다"며 5만석 이상 규모 공연장의 추진을 거듭 지시한 가운데 지방선거에 나선 충청권 후보들도 관련 공약을 내놓아 주목을 끈다. 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취임 1주년 국정성과'를 보고 받으면서 문화체육관광부에 "K팝 공연장 확보는 어떻게 되고 있나. 대규모 공연장을 새로 지어야 할 것 아닌가"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5만석 규모의 공연장이 몇개 필요하다면서 현재 2~3만석 규모로 짓고 있는 공연장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문체부가 공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