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기상청은 14일 최저기온을 10℃ ~ 14℃, 최고기온을 23℃ ~ 28℃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전·세종·충남 대부분 지역에서 건조 특보가 발효가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며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충청권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견됐다. 국립과학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일부 중서부지역과 일부 영남지역은 대기 정체로 국내 생성 미세먼지가 축적돼 오전과 밤에 농도가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방원기 기자
![[르포] "지하 파고, 흙더미 쌓인 트램 공사장"… 폭우 앞둔 대전 도심](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7m/05d/117_20260704010003033000121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