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기상청은 14일 최저기온을 10℃ ~ 14℃, 최고기온을 23℃ ~ 28℃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전·세종·충남 대부분 지역에서 건조 특보가 발효가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며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충청권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견됐다. 국립과학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일부 중서부지역과 일부 영남지역은 대기 정체로 국내 생성 미세먼지가 축적돼 오전과 밤에 농도가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방원기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