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로배구 온라인 홍보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SNS 콘텐츠 제작과 운영 관리, 홍보영상 제작을 통해 배구의 이미지 제고를 도모하고 팬층을 넓히는 데 있다.
입찰공고는 7월 1일까지 진행되며 방문 접수를 통해서만 참여할 수 있다. .
기타 자세한 정보와 입찰 참가 서류는 한국배구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올해 들어 주요 시중은행의 마이너스 통장과 신용대출 연체율이 급증하며 20대 이하와 60대 이상 차주들의 부실 징후가 두드러지고 있다. 빚 내 주식 투자에 뛰어든 청년층과 고령층이 대출 연체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 9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종욱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올해 6월 말 기준 개인 신용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 연체율은 0.22%로 집계됐다. 2025년 말(0.18%)보다 0.04%포인트 상승했다. 5대 은행의 마이너스통장 잔액은 20..
연일 30도를 웃도는 가마솥더위 속에서 음성군이 맑은 계곡과 지방정원, 울창한 숲을 품은 봉학골·백야자연휴양림·수레의산 자연휴양림을 여름철 대표 힐링 여행지로 제안했다. 7일 군에 따르면 가섭산 자락에 자리한 봉학골은 '산의 길', '물의 길', '꽃의 길' 등 세 가지 테마로 조성된 삼색길을 따라 각기 다른 자연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음성의 대표 휴양지다. '산의 길'은 충북자연환경 100선에 선정된 봉학골산림욕장 계곡을 따라 이어진다. 약 20만㎡ 규모의 산림욕장에는 조각공원과 자연학습장, 맨발 숲길이 마련돼 있으며, 새로 조성..
실시간 뉴스
28분전
[주말사건사고] 폭염 속 대전·충남서 아파트 화재·정전 잇따라…주민 대피·불편28분전
한국연구재단,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서 앵커사업 교류28분전
[건강] 당뇨인의 여름철 건강하게 보내기…상처·과일·운동조절 원칙1시간전
이병도표 '교권보호관' 출범 초읽기… 교권침해 대응체계 막바지 정비1시간전
충남도의원 30%, 의정활동 외 유급 겸직… 최다 4건 신고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