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로배구 온라인 홍보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SNS 콘텐츠 제작과 운영 관리, 홍보영상 제작을 통해 배구의 이미지 제고를 도모하고 팬층을 넓히는 데 있다.
입찰공고는 7월 1일까지 진행되며 방문 접수를 통해서만 참여할 수 있다. .
기타 자세한 정보와 입찰 참가 서류는 한국배구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시가 내년 '대전 빵축제'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하고, 시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육성할 전망이다. 지역 제과점뿐 아니라 전국 유명 빵집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축제 규모도 대폭 키워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 국내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시는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대전 빵축제를 시 대표 축제로 키우기 위한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내년 빵축제는 중구, 동구 등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의 대표 제과점..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관리(PM), 정비업체 용역비 등이 천차만별로 책정되면서 적정 비용 산정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18일 대전지역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가 과도하게 책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대덕구 송촌동1구역 정비사업장의 예산안에 반영된 용역비는 약 38억 원으로 추산된다. 해당 예산안을 보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의 30%에 해당하는 추정액은 11억 4000만 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전체 용역비는 38억 원이다. 계약금 지급부터 조합설립인가와 시공사 선정까지..
실시간 뉴스
2분전
"이웃에게 작은 보탬 되길"…단양읍에 익명의 기부금 100만 원7분전
단양 어르신 1,100여 명 웃음꽃…구인사 효잔치에 온정 넘쳤다8분전
예산 대술중, 참여형 금연교육으로 청소년 건강 지킨다8분전
예산 대술초, 아침 운동으로 건강·소통 두 마리 토끼 잡는다8분전
예산 학생들의 순천만 생태 탐사, 지역기업 나눔으로 더 풍성해져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