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제 14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라인업 공개

  • 전국
  • 부산/영남

부산시, '제 14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라인업 공개

세계적인 마술사들 매직갈라쇼 참가

  • 승인 2019-05-27 11:28
  • 최록곤 기자최록곤 기자
제목 없음
'제 14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이 내달 25일부터 30일까지 영화의전당, 해운대 구남로 등에서 열린다. (사진 = 부산시)
내달 25일부터 30일까지 영화의전당, 해운대 구남로 등에서 열리는 '제14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매직갈라쇼 라인업을 공개됐다.

제14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매직갈라쇼에는 ▲단 하나의 화살로 브로드웨이와 유럽을 쏘아올린 벤 블랙(미국), ▲우크라이나 대표 그랑프리를 수상한 최고 마술사듀오 더블판타지(우크라이나),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등 세계적 나이트 갈라쇼의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는 현철용(한국), ▲카드 한 장의 감각적 움직임으로 전 세계를 매료시킨 2019 아시아 갓 탈랜트 우승자 에릭 첸(대만), ▲2018 부산 세계마술챔피언십 스테이지 오리지널리티상을 수상한 김상순(한국),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는 마인드 리딩 마술로 매직예술아카데미상 등을 수상한 맥스메이븐(미국), ▲2012 영국에서 열린 세계마술챔피언십에서 아시아인 최초 그랑프리를 수상한 유호진(한국)이 참여한다.



또 올해는 국내 최초 국제매직버스킹챔피언십을 내달 27일부터 30일까지 해운대 구남로에서 열린다.

멕시코, 중국,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실력있는 매직 버스커와 국내 매직 버스커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시민들의 눈앞에서 생생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민 현장투표로 버스킹 챔피언으로 선정된 팀에게는 상과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매직갈라쇼 예매는 하나티켓에서 가능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조직위원회 사무국(☎051-626-7002)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최록곤 기자 leonai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경찰청, 청내 159대 주차타워 완공 후 운영시작
  2. 용역노동자 시절보다 월급 줄어드나… ADD 시설관리노동자들 무슨 일
  3.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 첫날 5명 서류 접수
  4. 대전·충남 통합 추진에 지역대 지원 정책 방향도 오리무중
  5. '대전특별시' 약칭에 충남지역 반발
  1. 김지철 충남교육감 "민주당 발 행정통합특별법 조속한 보완 필요"
  2. 재료연 세라믹 분리막 표면 제어하는 소재 기술 개발로 수처리 한계 개선
  3. 6.3지선 예비후보자 등록, 양승조 충남도백(道伯) 도전
  4. 충남도의회 제363회 임시회 폐회… 올해 주요업무 계획 모색
  5. 입춘에도 춥다… 일교차로 인한 빙판사고 주의보는 계속

헤드라인 뉴스


대통령실·국회의 완전한 이전...어게인 `여·야 합의` 이를까

대통령실·국회의 완전한 이전...어게인 '여·야 합의' 이를까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의 완전한 세종시 이전 가능성이 지방선거 국면에서 한층 무르익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행정수도 완성' 의지와 국정과제 채택에 이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대한민국 공통의 과제인 수도 이전에 힘을 다시 실으면서다. '대통령 집무실법(행복도시건설특별법)과 국회 세종의사당법(국회법)'이 통과된 2022년과 2023년의 어게인 '여·야 합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선 지난해 12월 더불어민주당 복기왕(충남 아산시갑)·국민의힘 엄태영(충북 제천·단양) 의원이 행정수도특별법을 공동 발의한 흐름도 이와 궤를 같이 한다...

행정통합 거세지는 충청홀대론…黨政 대책마련 주목
행정통합 거세지는 충청홀대론…黨政 대책마련 주목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안과 관련해 불거진 충청홀대론이 성난 지역 민심을 등에 업고 국회 심사과정에서 정부 여당의 기류 변화를 불러올지 주목된다. 자치 재정과 권한 등에서 광주·전남 통합법안과 비교해 크게 못미치면서 불거진 형평성 문제를 당정이 어떻게 풀어가느냐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지역 간 차별 논란을 지우고 '지방 분권'이라는 본질을 찾는 행정통합 법안 설계 변경을 위한 3개 통합지역 간 연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충남도와 대전시는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타운홀 미팅을 각각 4일과 6일 개최했..

이재명 대통령 설 명절 선물에 담긴 ‘5극 3특’의 집밥 재료들
이재명 대통령 설 명절 선물에 담긴 ‘5극 3특’의 집밥 재료들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균형성장의 핵심정책인 ‘5극 3특’에서 생산한 집밥 재료를 담은 선물을 각계각층에 보냈다. 청와대는 “편안한 집밥이 일상이 되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의지를 담은 그릇·수저 세트와 5극 3특 권역의 특색을 반영한 집밥 재료로 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특별 제작된 그릇·수저 세트에는 편안한 집밥이 일상이 되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한 끼가 국민 모두의 삶에 평온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대통령의 의지를 담았다. 집밥 재료는 밥의 기본이 되는 쌀(대경권, 대구 달성)과 떡국 떡(..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