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1안타 1볼넷 멀티출루

강정호, 1안타 1볼넷 멀티출루

시즌 타율은 0.146으로 소폭 올라

  • 승인 2019-06-13 17:29
  • 수정 2019-06-13 17:29
  • 신문게재 2019-06-14 8면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ㄱ
강정호 선수[사진=연합뉴스 제공]
피츠버그 파이리츠 강정호(32) 멀티출루를 기록했다.

강정호는 13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경기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강정호는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만들었다. 5회엔 볼넷을 얻어 1루를 밟았다.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0.141에서 0.146(103타수 15안타)으로 소폭 상승했다.

피츠버그는 연장 11회 접전 끝에 7-8로 역전패했다.
박병주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시티즌 홈에서 경남에 역전패! 후반기 선두권 싸움 안갯속으로
  2. 황선홍, 교체 멤버에서 실수가 패착으로 이어졌다.
  3. 장마 계속 이어지는데… 대전·세종·충남 빗길 교통사고 증가 '꾸준'
  4. [날씨] 계속되는 장마… 내일까지 30~60㎜ 쏟아진다
  5. 대전의 아들 황인범, 러시아 루빈 카잔 이적 임박
  1. 대전하나시티즌 경남에 2-3역전패, 선두 싸움 제동 걸렸다.
  2. 엎친 데 덮친 격…집중호우 속 태풍 장미까지 충청권 '비상'
  3. 태풍 '장미' 예상 진로(오전9시)
  4. [날씨] 더 많은 지역에 '비'… 제5호 태풍 '장미'도 발생
  5. 與 '지지율 비상' 행정수도로 정면돌파 나선다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