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봉사활동은 민원필수요원을 제외한 주택과 직원들이 참여해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수확을 못 하고 있는 2개 농가의 마늘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죽산1리 자매결연 마을은 두레 일대 마을 기업을 운영, 공동체 친환경 무농약 고추 생산, 마을 친환경적 체험탐방 개설, 실개천 자연정화생태 습지 조성으로 마을 가꾸기에 앞장서고 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의 산업단지 3곳에 734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가 추진된다. 기존 산업단지 내 생산시설을 증설하거나 신규 산업용지에 제조·연구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100명 이상의 신규 고용도 이뤄질 전망이다. 대전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액스비스, ㈜파미, 한솔제지㈜ 등 3개 기업과 총 734억 5000만 원 규모의 투자 및 신규 고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업별 투자 규모는 액스비스 200억 원, 파미 295억 원, 한솔제지 239억 5000만 원이다. 신규 고용계획은 각각 45명, 39명, 20명으로 모두 104명이다...
충남 홍성 출신인 임광현(57) 국세청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두 번째 비서실장으로 임명됐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14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무 감각을 겸비한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이라며 "국회와 정부를 두루 경험한 만큼 국민 목소리를 국정에 더 크게 반영하고 당정청 협력으로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낼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어 "민생 회복과 사회 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주문을 실천하며 국민이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브리핑에 동석한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은 "1995년 공..
실시간 뉴스
9분전
대전샛 정상가동 '눈앞'… 활용 조례 제정 시급13분전
대전선병원·한국장기조직기증원, 기증활성화 업무협약13분전
대전 중등 교원 500명 한자리에…수업 혁신 방향 모색14분전
충남대 총동창회, 대학 통합 재추진 촉구… 김정겸 총장에 건의서 전달14분전
대청종합병원 보건복지부 종합병원 의료기관 인증 '획득'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