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봉사활동은 민원필수요원을 제외한 주택과 직원들이 참여해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수확을 못 하고 있는 2개 농가의 마늘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죽산1리 자매결연 마을은 두레 일대 마을 기업을 운영, 공동체 친환경 무농약 고추 생산, 마을 친환경적 체험탐방 개설, 실개천 자연정화생태 습지 조성으로 마을 가꾸기에 앞장서고 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근 6년간 설과 추석 연휴 기간을 중심으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4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명절 기간에 택배 물량이나 모바일 송금, 온라인 쇼핑 수요, 모바일 부고장 빙자 등 범죄가 집중되고 건당 피해 규모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민의힘 이양수 국회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설과 추석 연휴가 포함된 1~2월과 9~10월 사이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는 총 4만 4883건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피해 금액만 약 4650억 원에 달했다. 매년 피해 규모도 꾸준..
신계룡~북천안 345㎸ 송전선로 건설 사업의 9차 입지선정위원회가 3월 3일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지금까지 공개된 최적 경과대역보다 구체화한 후보 경과지가 위원회에 제시돼 논의될 전망이다. 한국전력이 임시 설계한 2~3개의 후보경과지 중 최종 단계의 최적 경과지 선정에 이르게 될 절차와 평가 방식에 대해 이번 회의에서 논의돼 의결까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요도·가중치 평가로 최적경과대역 도출 17일 한국전력 중부건설본부 등에 따르면, 신계룡~북천안 345㎸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가 111명 규모로 재구성을 마치고 3월..
실시간 뉴스
8분전
[부음]조재선,조재관, 조재원씨 모친상20분전
서산시가족센터, LG화학대산공장 노동조합 후원 농협상품권 기탁 받아28분전
서산해미읍성, 설 명절 우리나라 전통의 흥으로 물들다46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2월17일 화요일4시간전
남서울대 설립자 성암 이재식 이사장 별세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