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시민들과의 대화를 이어가고 있는 허태정 대전시장. 지난 27일에는 대전 서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지역 보육 부모들과의 대화를 가졌는데요.. 대전에서 아이를 키우며 느낀 육아-워킹맘들의 고충을 1시간 반동안 경청했던 허 시장.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갔고 또 어떤 정책들이 제안됐을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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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시민들과의 대화를 이어가고 있는 허태정 대전시장. 지난 27일에는 대전 서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지역 보육 부모들과의 대화를 가졌는데요.. 대전에서 아이를 키우며 느낀 육아-워킹맘들의 고충을 1시간 반동안 경청했던 허 시장.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갔고 또 어떤 정책들이 제안됐을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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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공공기관 및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을 두고 서울 수도권 소재 기관 눈치 보기 등의 이유로 속도 조절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25일 국무회의에서 상정될 것으로 점쳐졌던 금융위원회 등 지방 이전 안건이 전날 금융권 노조 등의 집단 반발 뒤 누락 되면서 나오는 걱정이다. 공공기관 등 이전은 수도권 일극화를 극복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시대적 과제로 정부가 좌고우면 해선 안된다는 목소리가 높다.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날 열리는 국무회의에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관련 안건이 논의될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이번 국무회의..
행정수도 완성의 최대 관문을 앞둔 세종시. 22년 동안 반복해온 '수도 위헌 논란'을 끊어내고, 법적 명문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최적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첫걸음은 단연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으로 향한다. 특별법은 세종을 행정수도로 명문화하고, 대통령실과 국회 본원 이전, 수도권 잔류 행정기관의 추가 이전을 법제화하는 필수불가결한 과정이다. 6·3 지방선거 전 공청회를 마지막으로 멈춰선 특별법 제정 논의를 9월 정기국회에서 재점화, 연내 처리의 과업을 반드시 달성해야만 한다. 조상호 세종시장과 지역 정치권, 시민들이 필승 결의를 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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