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시민들과의 대화를 이어가고 있는 허태정 대전시장. 지난 27일에는 대전 서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지역 보육 부모들과의 대화를 가졌는데요.. 대전에서 아이를 키우며 느낀 육아-워킹맘들의 고충을 1시간 반동안 경청했던 허 시장.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갔고 또 어떤 정책들이 제안됐을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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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시민들과의 대화를 이어가고 있는 허태정 대전시장. 지난 27일에는 대전 서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지역 보육 부모들과의 대화를 가졌는데요.. 대전에서 아이를 키우며 느낀 육아-워킹맘들의 고충을 1시간 반동안 경청했던 허 시장.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갔고 또 어떤 정책들이 제안됐을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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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추족' 10년, 명절 공식 깨지다> 1인 가구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혼자 밥을 먹거나 혼영(혼자 영화 보기)을 하는 건 이제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그렇다면 '혼자 보내는 추석'은 어떨까. 어느덧 '혼추족'이 등장한 지도 벌써 10년이다. 가족 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명절 디톡스'를 하거나, 짧은 연휴 동안 호캉스를 떠나는 등 '마이크로 휴식'을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실제 '2026 설 연휴 인식 조사'에 따르면, 명절 계획으로 '집에서 휴식(44.7%)'이 '고향(본가) 방문(33.6%)'을 앞질러 1위..
세종지역 중학교 3학년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글로벌 진로탐험대'가 복지부 보완 요청에 따라 체험 장소와 예산, 기간 등을 축소해 내년 1월부터 추진된다. 총예산은 260억 원에서 196억 원으로 축소 투입되며, 1인당 35만 원 정액제로 추진된다. 체험 권역은 미주·유럽 장거리 권역을 제외한 아시아와 국내로 제한을 두고, 체류 기간도 5박 7일에서 국외 4박 5일, 국내 3박 4일로 단축했다. 이로써 그간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학생 자부담 형평성과 체험 장소 문제, 안전 논란은 일부 불식될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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