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시민들과의 대화를 이어가고 있는 허태정 대전시장. 지난 27일에는 대전 서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지역 보육 부모들과의 대화를 가졌는데요.. 대전에서 아이를 키우며 느낀 육아-워킹맘들의 고충을 1시간 반동안 경청했던 허 시장.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갔고 또 어떤 정책들이 제안됐을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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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시민들과의 대화를 이어가고 있는 허태정 대전시장. 지난 27일에는 대전 서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지역 보육 부모들과의 대화를 가졌는데요.. 대전에서 아이를 키우며 느낀 육아-워킹맘들의 고충을 1시간 반동안 경청했던 허 시장.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갔고 또 어떤 정책들이 제안됐을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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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에 합격하면 대부분 최종 등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 추가모집 인원은 전국 4명에 그쳤고, 충청권 의대에서는 미선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대교협이 2월 13일 공시한 '2026학년도 추가모집 현황'에 따르면,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3곳 4명으로 지난해 8곳 9명보다 55.6% 감소했다.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전국 의·치·한·약학계열 전체 추가모집은 13곳 18명으로 지난해 22명보다 18.2% 줄었다. 충청권에서는 올해 의대와 치대 추가모집은 없었으며, 한의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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