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시민들과의 대화를 이어가고 있는 허태정 대전시장. 지난 27일에는 대전 서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지역 보육 부모들과의 대화를 가졌는데요.. 대전에서 아이를 키우며 느낀 육아-워킹맘들의 고충을 1시간 반동안 경청했던 허 시장.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갔고 또 어떤 정책들이 제안됐을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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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시민들과의 대화를 이어가고 있는 허태정 대전시장. 지난 27일에는 대전 서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지역 보육 부모들과의 대화를 가졌는데요.. 대전에서 아이를 키우며 느낀 육아-워킹맘들의 고충을 1시간 반동안 경청했던 허 시장.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갔고 또 어떤 정책들이 제안됐을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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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세종 을) 수석 대변인(국회의원)과 조상호 세종시장이 2026년 골든타임에 놓인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안 통과에 한 뜻을 모았다. 이 특별법은 오는 8월 중순경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심사란 최종 시험대에 오른다. 조 시장은 이날 강 대변인에게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건의서를 전달하며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 강 의원과 조 시장은 28일 오전 8시 30분경 시청 5층 세종실에서 취임 첫 환담을 갖고, 중차대한 현안에 힘을 싣기로 했다. 현재 행정수도특별법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공청회(야당 불참) 완료 상태에서 상임위의 일반..
'초정밀 거대 현미경'으로 불리는 한국새빛가속기(오창 방사광가속기·조감도)가 27일 충북 청주시 오창테크노폴리스산업단지에서 착공했다. 신약 개발과 반도체·이차전지 등 국가 전략 산업의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는 핵심 연구시설이 될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에 따르면, 지름 800m 원형의 한국새빛가속기는 총사업비 1조 1643억원을 투입해 가속장치와 빔라인, 연구지원 시설을 2029년 12월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마이크로미터의 염색체 그리고 나노미터의 분자보다 작은 가장 가벼운 전자를 빛의 속도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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