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 이흥실 감독이 2일 오전 11시 대전월드컵경장 미디어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시티즌 12대 감독의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이흥실 감독은 취임사를 통해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감독을) 맡게 되었는데 분위기를 조금씩 바꿔 나갈 생각이고, 세밀하게 두드리면서 서서히 강팀을 만들어간다는 생각으로 팀을 운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취임식 현장을 중도일보가 영상에 담았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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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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