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지아, 1인용 리클라이너 쇼파 등 허리가 편한 가구 선보여

  • 경제/과학
  • 신상품

노르웨지아, 1인용 리클라이너 쇼파 등 허리가 편한 가구 선보여

노르웨이 기술의 편안함과 원하는 대로 선택하는 커스텀 오더 제공

  • 승인 2019-07-19 17:2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_노르웨지아

노르웨이 리클라이너 쇼파 전문브랜드 ‘노르웨지아’가 1인용 리클라이너 쇼파 등 허리가 편한 가구를 다양하게 선보이며 눈길을 끈다.

노르웨지아 리클라이너 소파는 노르웨이 회사가 1941년부터 오랜 기간 개발하고 완성한 첨단기술이 집약되어 있어 인체공학적인 착석감을 제공한다.

특히 노르웨지아의 모든 제품에는 이태리 마스트로또에서 직접 공수한 프리미엄급 천연소가죽 면피를 사용하여 고급 가죽의 선명한 색감과 부드러운 촉감을 통해 높은 퀄리티를 제공한다. 이태리 마스트로또는 폭스바겐 그룹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벤틀리, 람보르기니, 포르쉐 등 명차에 가죽을 공급하는 가죽 전문 기업이다.

노르웨지아는 어떤 모델에 어떤 색상의 가죽을 선택하더라도 모두 커스텀 주문이 가능하다. 또한 우드 프레임도 기호에 맞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내가 원하는 색상으로 커스텀 오더하면 3개월만에 완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이는 노르웨이 회사가 직접제작하고 완제품 수입과정을 거친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전문화되고 빠른 프로세스로 평가받는다.

노르웨지아의 모든 제품은 노르웨이 시킬번에서 연구소에서 직접 디자인, 엔지니어링 하고, 전세계 수직계열화된 직영공장에서 제조하고 있으며, 노르웨이 Norskmobelfakta, 독일 TUV, 미국 BIFMA 기준에 맞추어 만들어지고 있다.

노르웨지아의 모든 제품은 스틸구조 스틸밴드와 몰드 성형한 콜드큐어폼을 사용하여 뛰어난 내구성을 보인다. 또한 리클라이너 소파에 사용되는 폼을 몰드에서 인체의 곡선에 맞게 하나하나 제작해 내기 때문에 허리가 정확하게 받쳐지는 편안함이 특징이다.

특히 노르웨지아 550 모델은 허리가 편안한 뛰어난 착석감과 독보적인 퀄리티의 마스트로또 리네아 세미아닐린 가죽 적용으로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델이다. 1인용 리클라이너 쇼파인 노르웨지아 550 모델에 사용되는 리네아 세미아닐린 면피 소가죽은 모두 102 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나만의 쇼파 제작을 요청할 수 있다.


노르웨지아 관계자는 “노르웨지아 리클라이너 소파는 일반적인 가구 유통구조를 따르지 않고, 완제품을 직수입하여 직영매장을 통하여 도매가에 판매한다”며 “이러한 장점을 이용하여 프리미엄 가죽을 적용한 고퀄리티 제품도 합리적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어 전세계 40여개국 판매망 중에서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해외직구가 많이 활용되는 요즘, 오히려 해외직구보다 합리적인 구매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노르웨지아는 지속적인 인기에 힘입어 직영전시장 본점을 분당가구거리로 확장 이전하여 ‘판교본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리클라이너 소파 전문점인 직영전시장에는 1인용 수동, 1인용 유압식, 1인용 전동, 다인용 홈시어터, 디자인소파, 오드크눗센 디자인 체어 등 허리가 편안하고 세련된 다양한 제품을 체험 가능하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진보교육감 단일화기구 시민회의 "맹수석·정상신 단일화 방해 즉각 중단하라"
  2. “예술 감수성에 AI를 입히다” 목원대 ‘실감형 콘텐츠 혁신 허브’로 뛴다
  3. 충남대병원장 임용후보 조강희·복수경 교수 추천…재활의학과 강세
  4. 봄철 화재 늘어나는 시기… 소방 특사경·경찰 수사 범위 논의 필요성
  5. 베스트셀러 윤준호 작가, 북콘서트 개최…대전서 '성황'
  1. 여상수 목원대 AISW융합대학장 “AI 시대엔 기술 이해하는 예술가 필요”
  2. 충남도, AI기반 연구 인프라 구축 청신호
  3. [르포] 창립 50주년 기계연, 일상 작업 학습한 AI 로봇이 심부름·분리수거 척척
  4. 대전 선화동 어린이보호구역서 음주운전 도주 피의자, 검찰 송치
  5. [내방]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사업이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단계를 거치면서, 2031년 3월 정상 개원 궤도에 진입한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시을·국회 정무위원회 간사)은 세종지방법원 건립을 위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마무리되고, 최종 사업 규모와 사업비 확정 소식을 전해왔다. 향후 설계와 공사 등 후속 절차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란 점도 설명했다. 지방법원 건립 사업은 오는 5월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2026년 9월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착수, 2028년 하반기 공사, 2030년 하반기 준공 로드맵으로 나아간다. 이후 준..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사교육비를 조사한 결과, 학원 수강 등 사교육에 참여하는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76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중학생 사교육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며, 사교육 참여율도 서울권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적으로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참여 학생들의 지출 비용은 증가해 사교육비 부담만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 사교육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지출비용은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