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가족공원, 신규 봉안당 명칭 ‘별빛당’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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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족공원, 신규 봉안당 명칭 ‘별빛당’ 확정

연면적 5,400㎡, 안치 기수 약 39,000기 규모...내년 상반기 개장

  • 승인 2019-07-23 16:09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인천가족공원 신규 봉안당의 명칭이 '별빛당'으로 최종 선정됐다.

인천시설공단(김영분 이사장)은 인천가족공원 신규봉안당 명칭 공모결과 '별빛당'이 최종작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인천시설공단은 7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신규봉안당 명칭에 대한 대시민 공모를 진행했다.

명칭 공모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113건, 123명이 참여했다. 대학교수등 외부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응모작들을 심사했다.

인천가족공원 관계자는 신규봉안당이 인천가족공원 내 "별마루 잔디장"과 9월 운영예정인 어린이 산골장 "별하원"이 있는 구역에 위치해 "별빛당"이라는 명칭이 주변과 조화를 이뤄 적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별빛당'은 인천가족공원 3-1단계 사업으로 신축된 5번째 봉안시설이다. 연면적 5,400㎡, 지하1층, 지상3층 총 안치 기수 약 39,000기의 규모로 내년 상반기 개장을 앞두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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