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심 둔산동 한복판에 25일 말이 난입(?)했다고 하는데요.. 그것도 경찰청, 시청, 법원이 몰려있는 주요 거리에 말이죠~!! 대전에 무슨 일이 일어났기에.. 영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도심 둔산동 한복판에 25일 말이 난입(?)했다고 하는데요.. 그것도 경찰청, 시청, 법원이 몰려있는 주요 거리에 말이죠~!! 대전에 무슨 일이 일어났기에.. 영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충청권 향토 건설사인 계룡건설산업(주)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대전지역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금성백조주택, 3위는 파인건설(주)이 이름을 올렸다. 유성구에 본사를 둔 장원토건(주)은 전국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역 건설사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는 전국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6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대전에선 계룡건설산업이 시평액 3조 1064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계룡건설은 전년보다 1312억 원 증가, 처음으로..
실시간 뉴스
3분전
현실 너머의 사유… 갤러리 레오, 심성훈·유현 2인전 ‘GLEOFA’ 개최3분전
당진발전본부, 당진 전통시장서 3차 노사합동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5분전
이호식 전 국제관계대사의 '세종 살이 3년'… "평생 시민으로 남겠다"16분전
괴산경찰서 장애인 근로자 대상 피싱예방 교육22분전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 괴산 찾아 현장 중심 소통행정 및 여름철 안전관리 점검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