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젊은 국악단 '흥신소' 대덕문화원서 전통-현대 아우른다

[공연] 젊은 국악단 '흥신소' 대덕문화원서 전통-현대 아우른다

  • 승인 2019-07-25 17:19
  • 신문게재 2019-07-26 9면
  • 김유진 기자김유진 기자
흥신소
'흥.신.소' 공연 포스터.
대덕문화원(원장 이종철)이 7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젊은국악단 '흥.신.소'의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흥겹고 신나는 우리소리'라는 뜻을 가진 흥.신.소는 대전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고유의 국악을 현대인들의 감각에 어울리도록 연주하는 퓨전국악팀이다. '흥.신.소'는 '대덕에서 THE 놀자!'라는 주제로 음악을 통해 관객과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장을 만들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대금과 가야금, 아쟁, 해금 등 국악 악기와 드럼, 건반과 같은 현대악기가 어우러져 진행되며, '비나리 fantasia', '해주&제주', '바람에떠', '꽃이 피고 지듯이' 등 다채로운 내용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내달 3일 대덕문화원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김유진 기자 1226yuji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시체육회 73개 회원종목단체 회장 선출
  2. 대전전통나래관 무형문화전수학교 수강생 모집
  3. 대전경찰, 시장서 가방 통째로 들고 달아난 피의자 검거
  4. [영상]살빼고 복귀한 대전하나시티즌 공격수 바이오의 첫 연습훈련
  5. 국립대전현충원, 3월 현충인물에 '홍준옥 애국지사'
  1. [영상] '한화이글스' 스프링 캠프 마지막 날의 소소한 에피소드
  2. [날씨] 아침엔 추워요… 일교차 매우 커
  3. [나의 노래] 애니멀스의 'The House of The Rising Sun'
  4. [날씨] 도로 살얼음 주의하세요
  5. 미스트롯2에 대전 토박이 가수 김의영 진출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