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피부가 좋은 사람일수록 티슈를 잘 활용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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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피부가 좋은 사람일수록 티슈를 잘 활용한다고?

  • 승인 2019-08-21 16:32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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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좋은 사람일수록 티슈를 잘 활용한다?

세안 후에 수건으로 닦나요?

수건은 사실 한 번 사용한 것만으로도 세균이 번식한다.

세균이 많은 수건으로 얼굴을 닦는 행위는 깨끗해진 피부에 또 화장을 하는 것과 다름없다.

그래서 수건 대신 쓰이는 게 바로 '티슈'.

배우와 모델 등, 피부 표현이 중요한 사람들은 수건보다 '티슈'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세안 후, 수건으로 닦아내는 게 아니라 젖은 얼굴에 티슈를 한 두 개 정도 올리고 부드럽게 누르듯 수분을 닦아주면 된다.

티슈는 일회용이라 세균 번식의 걱정이 없으며, 피부가 민감한 사람이라도 자극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불필요한 수분까지 뺏기지 않아 보습효과도 있다.

그보다 더 많은 보습 효과를 원한다면, 티슈에 화장수를 적셔 얼굴에 붙여놓으면 좋다고 한다.

화장솜 보다 커서 얼굴에 간단히 붙이기에도 편리하다고….

또한, 불필요한 윤기와 수분도 없애는 기름종이보다 티슈를 사용하는 게 유분을 제거하기에도 좋다고 한다.

여러모로 유용하지 않을 수 없다.

나도 이제 티슈를 활용해볼까?

<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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