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9월12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9월12일

  • 승인 2019-09-1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9월12일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2. 6. 9





★염소자리 [12.25~1.19]

겉으로 드러나는 감정표현을 잘 절제한다면 별 일 없이 지나가게 될 것이다.



[JOB]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하려는 만큼 그만한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주변과의 하모니가 필요하다.

[MONEY]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을 챙겨주기 위한 지출도 만만치 않게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작은 부분도 챙겨주고 아껴주고 싶어진다. 상대의 가족과 만남을 계획했다면 잘 어울리게 되고 좋은 인상을 주게 될 것이다.

[JOB]

멀어졌던 인맥과도 다시 가까워질 수 있으니 일의 진행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MONEY]

풍족하고 여유 있는 금전 운, 수익이 증대하게 되니 기쁨이 커지게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아낌없이 베풀어주고 싶은 마음이 강해지니 이럴 때 좋아하는 감정을 자주 표현해주는 것이 좋다.

[JOB]

세부 사항과 업무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자금이 안정적으로 돌아간다. 적극적으로 움직여본다면 새로운 수익을 위해 또 다른 기회도 이때 손에 쥐게 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여러 가지 계획을 세웠다면 모든 것을 다 진행하기는 어렵겠다. 각자가 바빠지거나 계획에 차질이 생기니 지연이 될 수 있다.

[JOB]

회사 분위기를 살피면서 신중하게 일해야 한다.

[MONEY]

당장의 이익으로 이어질 수는 있으나 차후에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시간이 걸려도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커플만이 이 위기를 넘기게 될 것이다.

[JOB]

남의 일을 덮어쓰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아는 척을 하지 않는 방법이다.'

[MONEY]

계획에 없던 지출, 경조사비등 인맥관리를 위해 돈이 나갈 수 있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인과 힘든 시기를 보냈다면 곧 벗어나게 된다.

[JOB]

책임감은 크게 느껴지고 만족은 적으니 지칠 수 있다. 감정을 잘 추스르는 것이 좋다.

[MONEY]

자금이 이동을 크게 하니 적금변경이나 적금을 드는 등 자금을 새롭게 정리해야 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애에 대한 기대는 살짝 낮추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하는 시간을 자주 갖는 것이 필요하다.

[JOB]

눈앞의 이익만 보고 결정을 내릴 수 있어 실속 없는 결과를 부르게 되니 주변을 살펴보라.

[MONEY]

금전 운은 좋아서 필요한 만큼의 돈은 쉽게 구해질 것.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같은 취미를 즐겨보는 것도 좋고 함께 할 휴가의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다.

[JOB]

서로 간에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게 좋다. 거래처나 동료와 오해가 없도록 하는 게 좋다

[MONEY]

쓸데없는 곳에 지출하고 이익을 얻을 기회를 뺏기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서로가 좋아하는 것을 같이 체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JOB]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주위를 살펴가며 조심해야 한다.

[MONEY]

새로운 지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자신의 이야기보다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자신감과 의욕도 올라가고 주변인들을 리드하는 일도 생긴다. 주변과의 협조가 중요해진다.

[MONEY]

충동적인 소비와 비싼 물건의 구입은 피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마음에 여유를 두고 천천히 대처한다면 둘 사이 다툼이 없이 해결하게 될 것이다.

[JOB]

직장에서 동료들과 협력이 잘 이루어진다. 거래처와의 교섭도 활발하다.

[MONEY]

잊고 있었던 지출도 이시기에 돌아와서 지출정리가 시급해진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여행계획이나 약속은 취소되고 흐름을 거스르는 인연, 신중해야 한다.

[JOB]

기존의 자신을 버리고 새로운 면모를 보이게 될 것이다.

[MONEY]

약속은 다시 재점검하고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경찰청, 청내 159대 주차타워 완공 후 운영시작
  2. 용역노동자 시절보다 월급 줄어드나… ADD 시설관리노동자들 무슨 일
  3.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 첫날 5명 서류 접수
  4. 대전·충남 통합 추진에 지역대 지원 정책 방향도 오리무중
  5. '대전특별시' 약칭에 충남지역 반발
  1. 김지철 충남교육감 "민주당 발 행정통합특별법 조속한 보완 필요"
  2. 재료연 세라믹 분리막 표면 제어하는 소재 기술 개발로 수처리 한계 개선
  3. 6.3지선 예비후보자 등록, 양승조 충남도백(道伯) 도전
  4. 충남도의회 제363회 임시회 폐회… 올해 주요업무 계획 모색
  5. 입춘에도 춥다… 일교차로 인한 빙판사고 주의보는 계속

헤드라인 뉴스


대통령실·국회의 완전한 이전...어게인 `여·야 합의` 이를까

대통령실·국회의 완전한 이전...어게인 '여·야 합의' 이를까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의 완전한 세종시 이전 가능성이 지방선거 국면에서 한층 무르익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행정수도 완성' 의지와 국정과제 채택에 이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대한민국 공통의 과제인 수도 이전에 힘을 다시 실으면서다. '대통령 집무실법(행복도시건설특별법)과 국회 세종의사당법(국회법)'이 통과된 2022년과 2023년의 어게인 '여·야 합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선 지난해 12월 더불어민주당 복기왕(충남 아산시갑)·국민의힘 엄태영(충북 제천·단양) 의원이 행정수도특별법을 공동 발의한 흐름도 이와 궤를 같이 한다...

행정통합 거세지는 충청홀대론…黨政 대책마련 주목
행정통합 거세지는 충청홀대론…黨政 대책마련 주목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안과 관련해 불거진 충청홀대론이 성난 지역 민심을 등에 업고 국회 심사과정에서 정부 여당의 기류 변화를 불러올지 주목된다. 자치 재정과 권한 등에서 광주·전남 통합법안과 비교해 크게 못미치면서 불거진 형평성 문제를 당정이 어떻게 풀어가느냐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지역 간 차별 논란을 지우고 '지방 분권'이라는 본질을 찾는 행정통합 법안 설계 변경을 위한 3개 통합지역 간 연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충남도와 대전시는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타운홀 미팅을 각각 4일과 6일 개최했..

이재명 대통령 설 명절 선물에 담긴 ‘5극 3특’의 집밥 재료들
이재명 대통령 설 명절 선물에 담긴 ‘5극 3특’의 집밥 재료들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균형성장의 핵심정책인 ‘5극 3특’에서 생산한 집밥 재료를 담은 선물을 각계각층에 보냈다. 청와대는 “편안한 집밥이 일상이 되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의지를 담은 그릇·수저 세트와 5극 3특 권역의 특색을 반영한 집밥 재료로 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특별 제작된 그릇·수저 세트에는 편안한 집밥이 일상이 되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한 끼가 국민 모두의 삶에 평온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대통령의 의지를 담았다. 집밥 재료는 밥의 기본이 되는 쌀(대경권, 대구 달성)과 떡국 떡(..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