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2019년 추석연휴, 안방극장 찾아갈 영화는?

  • 비주얼
  •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2019년 추석연휴, 안방극장 찾아갈 영화는?

  • 승인 2019-09-11 15:34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인포-추석특선영화
민족 최대 명절 추석 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명절 연휴에 지상파와 종편 채널을 통해 안방극장에 찾아올 영화가 주목된다.

우선 연휴 시작 하루 전날인 9월 11일 수요일에 두 편의 영화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밤 9시 30분 JTBC에서는 영화 '기묘한 가족', SBS에서는 밤 12시 30분에 영화 '사도'가 방영된다. '기묘한 가족'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시골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좀비로 인해 개성 넘치는 가족과 그 마을이 발칵 뒤집히며 벌어지는 내용을 담았다.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12일 목요일에는 4편의 영화가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SBS에서 오전 10시 40분에 영화 '궁합', MBN에서 오후 5시 40분에 영화 '폴리스스토리3', JTBC에서 오후 8시 40분에 영화 '창궐', SBS에서 오후 9시 45분에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방영된다.

추석 당일인 13일 금요일에는 무려 10편의 영화 정주행이 가능하다. tvN에서는 오전 00시에 영화 '미쓰백', SBS에서는 오전 12시 20분에 영화 '너의 결혼식', 채널A에서 오후 1시 20분에 영화 '변산', MBN에서 오후 5시 40분에 영화 '원더풀 고스트', EBS에서 오후 4시에 영화 '앤트맨'이 방영된다. 이어 KBS2에서는 오후 7시 50분에 영화 '공작', MBC에서 오후 8시 20분에 영화 '말모이', JTBC에서는 오후 8시 40분에 영화 '암수살인', SBS에서 오후 10시 20분에 영화 '내안의 그놈', MBN에서 오후 10시 50분에 영화 '콜드 체이싱'을 방영한다.

추석 다음날인 9월 14일 토요일에도 여러 편의 영화를 안방에서 볼 수 있다. tvN에서 오전 00시에 영화 '협상', 채널A에서 오후 1시 20분에 영화 '오빠생각', SBS에서 오후 4시 20분에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 MBN에서 오후 5시 30분에 영화 '완득이', JTBS에서 오후 8시 40분에 영화 '안시성' 등이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15일 일요일에 방영될 영화는 '청년경찰', '드래프트데이', '증인', '성난 황소', '완벽한 타인' 등이다.

이번 추석 연휴, 안방극장을 찾아갈 영화와 함께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이 되길 기대해본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괴산고추축제에 32만2천명 찾아···건고추 완판 12억 원 판매
  2. [단독]단양수중보 3억6000만원 소송…관리책임 갈등 다시 법정으로
  3. 외딴섬 '집현동'이 뜨겁다… 9월엔 세종 '공동캠퍼스' 축제로
  4. 대전 선도지구 구역들, 주민대표단 신청 분주한데 승인 지연돼 '발 동동'
  5. [중도초대석]복수경 충남대병원장 "사람중심 의료혁신, 새병원 건립·AI전환 착수"
  1. [제일학원] 9월 모평 가채점 충남대 의예 281점·심리 229점 지원 가능
  2. 한밭대 총장 후보 3인, ‘100년 대학’ 미래전략 놓고 열띤 공방
  3. 목요경마 신설, 평일 온라인 수요 키웠나…마권 매출로 성과 검증
  4. 지역경제계 2차 공공기관 대전·충남 우선배치 요구 힘받나
  5. 대전교육청 결산자료 '부실' 지적…조직 효율성·예산 집행도 도마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사업 무산 대비해라"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사업 무산 대비해라"

허태정 대전시장이 추진 무산위기에 놓인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사업에 대해 사업자 측에 정상화를 촉구하는 한편 무산 시 대응 전략 마련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8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시민들에게 이런(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사업 무산 위기) 흐름이 알려진 건 최근이지만, 이미 시장 취임 전부터 사업이 진척되지 않아 무산될 위기라는 점을 감지했다"면서 "시가 어떤 조치를 하고 있는지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허 시장은 "한화컨소시엄 측에도 명확히 시 입장과 시민 목소리를 전달하고, 사업이 책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

"태안 안면도 관광개발 연내 결단"…박수현 지사, 지역현안 적극 지원 약속
"태안 안면도 관광개발 연내 결단"…박수현 지사, 지역현안 적극 지원 약속

충남도가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로 심각한 경제적 위기에 직면한 태안군의 미래 발전과 체질 개선을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8일 태안군을 방문해 민선 9기 시·군 방문 브랜드인 '충남통(通)행' 두 번째 일정을 소화하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가로림만 해상교량 재도전, 안면도 관광지 개발 연내 결단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면 돌파 의지를 피력했다. 박 지사는 이날 태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 행사를 통해 태안을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의 위기를 넘어 '서해안 대전환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한 총리 "중앙행정기관·공공기관 이전계획 수립, 만전 기해달라"
한 총리 "중앙행정기관·공공기관 이전계획 수립, 만전 기해달라"

한성숙 국무총리는 8일 최근 발표한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 "관련 부처는 대상기관 확정 등 연내에 발표할 추진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해외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39회 국무회의에서 "국가균형발전과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시대적 과제"라며 이같이 지시했다. 한 총리는 "물론 이전 대상 기관에는 결코 쉽지 않은 변화일 것"이라면서도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위한 결정이었음을 이해하고 함께해 주실 거라 굳게 믿는다. 정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나눔의 의미도 배우고 책도 읽고’ ‘나눔의 의미도 배우고 책도 읽고’

  •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 통합 찬반 투표 시작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 통합 찬반 투표 시작

  • ‘고장난 전자기기 고쳐드려요’ ‘고장난 전자기기 고쳐드려요’

  • 가을 문턱…탐스럽게 익어가는 도깨비 박 가을 문턱…탐스럽게 익어가는 도깨비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