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제천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 한글날인 내달 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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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제천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 한글날인 내달 9일 개최

  • 승인 2019-09-16 09:19
  • 손도언 기자손도언 기자
황금종을 울려라 웹배너
제천문화원(원장 윤종섭)은 다음달 9일 한글날을 맞아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의 참가자 2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스마트폰과 인터넷의 발달로 비속어가 만연하는 현실에서 한글의 아름다움 등을 공유하기 위해 해마다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만 14세 이상의 제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OX 문제, '도전! 골든벨' 등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윤종섭 제천문화원장은 "한글날의 의미와 우리말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천=손도언 기자 k-55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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