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일 목요일 전국이 맑고 일교차가 크겠다.
오전에는 찬바람이 불어 서늘하지만 한 낮에는 볕이 뜨거워지며 다소 더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자외선 지수는 최고 8도까지 오르며 ‘매우높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자외선 차단에도 신경을 써야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과 충남, 세종의 아침 최저기온은 13~17도, 낮 최고기온은 26~27도로 어제보다 선선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관계자는 “낮에는 햇볕에 달궈진 지표면이 저녁에는 차가워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쌀쌀하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세화 기자·유우희 견습생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세화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