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재용 회장은 “괴정동 재개발로 인해 괴정동에서 탄방동으로 사무실 이전을 하게 되어 현주소인 탄방동 1294번지에서 오늘 개소식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 |
![]() |
![]() |
송재웅 대전세종강원도민회장은 “도민회원들과 더불어 눈빛사랑봉사회 활동도 더욱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
![]() |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긴급점검] 스토킹 신고했지만 또 참변… 피해자 보호는 언제까지](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0m/27d/117_2026102601001739700074691.jpg)
"등기우편을 확인하라"며 가짜 구속영장을 내민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이 세종 경찰에 붙잡혔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중국·태국·라오스를 거점으로 피해자 68명에게서 약 3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조직원 1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죄 단체 가입·활동과 통신사기 피해 환급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일당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해외에서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카드사와 법원·검찰·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들을 속..
아버지와 아들 父子 아너의 대를 잇는 나눔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이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는 26일 오전 11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아들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개최했했다. 이번 가입은 대전에서 부자(父子) 가 동시에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최초의 사례로,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원식 회장과 김현수 대표이사는 각각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133..
실시간 뉴스
1분전
일상 속 성차별적 언어 돌아보는 성평등 캠페인11분전
한국신문협회, '2026 신문으로 만나는 K컬처 NIE 패스포트' 수상자 선정19분전
한부모가족 식사지원사업, '따뜻한 식사'20분전
괴산군, 정향우 기획예산처 기획조정실장 초청 정부예산 확보 직원 교육21분전
공주시 웅진동,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홍보 실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