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 태백시청 |
문화예술부문에는 강영준 한국연예예술인협회 태백지회장. 지역개발부문에는 함명월 태백시 새마을 회장. 체육진흥부문에는 이춘삼 황지정보산업고 체육부장. 효행선행부문에는 이미자 작은손회 회장. 모범공무원부문에는 권봉중 태백소방서 방호사법담당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태백=한상안 기자 dhlfy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사진제공: 태백시청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호조세와 피지컬 AI 산업 기대감 확산으로 국내 증시가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주가도 함께 뛰고 있다. 특히 전기·전자 업종에서의 강세로,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한 달 새 40조 1170억 원 증가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10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1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211조 8379억 원으로 전월(171조 7209억 원)보다 23.4% 증가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4.4%, 충북은..
세종에서 해장국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던 A 씨는 2024년 한 대기업 통신사의 '테이블오더(비대면 자동주문 시스템)' 서비스를 도입했다. 주문 자동화를 통해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매장 운영도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기 때문이다. 계약 기간은 3년이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테이블오더 시스템은 자리 잡지 못했다. A 씨의 매장은 고령 고객 비중이 높은 지역에 있었고 대다수 손님이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았다. 주문법을 설명하고 결제 오류를 처리하는 일이 반복되며 직원들은 '기계를 보조하는 역할'을 떠안게 됐다. A 씨..
실시간 뉴스
18분전
논산시,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 위촉23분전
논산시 4-H연합회·본부 임원 워크숍 ‘성료’35분전
남부평생교육원, 반부패 서약식 실시4시간전
2027학년도 비수도권 의대 입학정원 490명 증원…연평균 668명 단계적 확대5시간전
전남 나주서 ASF 발생, 방역 당국 긴급 대응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