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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예비작가에게 창작공간을 제공하고 문학큐레이터로 문학독서모임을 운영하게 해 소정의 사례비를 지급하는 등 지역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신서유 씨는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쓰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며 등단 소감을 전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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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10시 2분께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발생한 화재가 4시간 31분 만인 오후 2시 33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짙은 연기와 거센 불길이 치솟으면서 화재발생 직후부터 150건 이상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으며, 대전소방본부는 대전시와 산림청 헬기 2대와 소방장비 98대, 인력 238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과 방수 작업을 벌였다.소방당국은 최초 신고 18분 만인 오전 10시 20분께 관할 소방서의 모든 소방력을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현장 주변에서는 교통 통제와 주민 대피도 진행됐다.타이어판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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