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세계보건기구에서 발표한 세계 10대 불량식품?

  • 비주얼
  • 카드뉴스

[카드뉴스] 세계보건기구에서 발표한 세계 10대 불량식품?

  • 승인 2019-10-08 14:00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1


2


3


4


5


6


7


8


9


0


11


22


33


44


55


66


77


88


99


00


111


222


333
세계보건기구에서 발표한 세계 10대 불량식품?

세계보건기구 WHO에서 발표한 세계 10대 불량 식품은 맛은 있지만, 건강에는 무척이나 해롭다고 한다.

과연 WHO가 선정한 세계 10대 불량 식품 종류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가공육류: 따끈한 밥에 짭조름한 햄 하나면 한끼 뚝딱이지만 건강에는 해롭다고 한다.

육 가공류에는 발암 물질인 아질산염과 방부제가 함유되어 있다.

2. 기름에 튀긴 음식: 기름에 튀긴 식품을 섭취할 경우 심혈관 질병의 위험이 커진다.

비타민을 파괴하고 다량의 트랜스지방이 흡수되기 때문에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3. 설탕에 절인 과일: 높은 당 함량을 비롯해 색소, 향료 성분 등이 첨가되어 있다.

또한 방부제가 포함되어 있어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4. 과자: 과자에는 식용 향료와 색소가 함유되어 있어 간에 부담을 준다.

뿐만 아니라 열량은 높은 반면 영양은 부족해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5. 소금에 절인 식품: 과다 섭취할 경우에는 고혈압을 일으키며, 신장에 부담을 준다.

다량 섭취할 경우 점막이 쉽게 헐거나 염증이 생기고 암의 위험률을 높이기도 한다.

6. 통조림류: 가공 단계에서의 열처리로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파괴된다.

단백질도 변질되고 다량의 방부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건강에 좋지 않다.

7. 인스턴트 식품: 건강을 위해 인스턴트 식품을 챙겨 먹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식품 첨가물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영양 성분도 부족하다.

8. 냉동 간식류: 아이스크림은 당도가 높아 당뇨, 비만, 지방간 등을 유발한다.

다양한 식용색소, 향신료 등의 첨가제는 발암물질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돕는다고 한다.

9. 숯불 구이류 식품: 야외 캠핑갈 때 기분에 취해 숯불에 고기를 구워 먹었다면 주의해야겠다.

숯불에 구운 닭 다리 1개에 들어 있는 독성은 담배 60개비와 비슷하다고 한다.

10. 탄산음료: 탄산음료의 인산과 탄산 성분은 몸속의 철분과 칼슘을 소변을 통해 배출시킨다.

인공색소 및 높은 설탕 함량으로 당뇨병의 위험에도 노출될 수 있다.

<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연축지구 개발 탄력받나… 공공기관 유치 준비 주목
  2. 증산도 한연선 종도사(宗道師) 입극(立極) 대천제(大天祭) 봉행
  3. 대전 민주당,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본격화
  4. 95명 대전청년의회 닻 올린다… 2028년엔 12억 예산도 직접 숙의
  5. 허태정 대전시장, 동구 방문… 대전의료원 건립 현장 점검
  1. 포스트 국정감사 예산 전쟁 열린다…충청 총력 대응시급
  2. 대덕구 고유가지원금·무상급식 묶여…의회 파행에 민생예산 '발목'
  3. 천안시, '서북구문화원' 신축·이전 준공
  4. 세종시 농업의 맛있는 변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날개 단다
  5. 중도일보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헤드라인 뉴스


[긴급점검] 스토킹 신고했지만 또 참변… 피해자 보호는 언제까지

[긴급점검] 스토킹 신고했지만 또 참변… 피해자 보호는 언제까지

스토킹 상담이 2년 새 3배 이상으로 늘어난 가운데 피해 신고 이후에도 살인 등 강력범죄로 이어지는 사건이 잇따르면서 신고 초기부터 사건 종결 이후까지 피해자의 안전을 살피는 보호체계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 대전에서 과거 스토킹 피해를 신고했던 여성이 전 연인에게 살해된 사건까지 발생하면서 피해자 의사만을 근거로 위험 종결을 판단하면 안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여성긴급전화 1366 대전센터에 따르면 스토킹·가정폭력·교제폭력 등 전체 상담 건수는 2023년 1만4955건, 2024년 1만6855건, 2025년 1만5339..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등기우편을 확인하라"며 가짜 구속영장을 내민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이 세종 경찰에 붙잡혔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중국·태국·라오스를 거점으로 피해자 68명에게서 약 3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조직원 1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죄 단체 가입·활동과 통신사기 피해 환급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일당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해외에서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카드사와 법원·검찰·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들을 속..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아버지와 아들 父子 아너의 대를 잇는 나눔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이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는 26일 오전 11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아들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개최했했다. 이번 가입은 대전에서 부자(父子) 가 동시에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최초의 사례로,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원식 회장과 김현수 대표이사는 각각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13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울긋불긋’ 대전 도심 ‘울긋불긋’ 대전 도심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