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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원식)은 10일 고객소통 워크숍을 진행했다.<사진>
이번 워크숍은 고객중심경영의 일환으로, 2020년도 주민참여예산 28건에 대한 심의를 가진 것을 비롯해 홍대용과학관, 유관순열사기념관, 천안박물관 등 문화시설을 탐방하며 천안의 역사와 문화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김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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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 정세가 혼란에 빠지면서 두바이를 경유해 신혼여행과 어학연수 등을 계획한 이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항공편이 정상 운항하더라도 심리적 불안으로 취소하게 되면 수십만 원대의 위약금을 부담해야 하고, 호텔 등은 환불 규정이 까다로워 전액 환불이 어려워 발만 동동 구르는 실정이다. 3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이란발 중동 정세 악화로 두바이를 포함한 중동 노선 항공편이 회항·결항하면서 해외여행을 앞둔 신혼부부와 어학연수를 계획한 이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 두바이는 유럽과 몰디브, 아프리카 등으로 향하는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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