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원식)은 10일 고객소통 워크숍을 진행했다.<사진>
이번 워크숍은 고객중심경영의 일환으로, 2020년도 주민참여예산 28건에 대한 심의를 가진 것을 비롯해 홍대용과학관, 유관순열사기념관, 천안박물관 등 문화시설을 탐방하며 천안의 역사와 문화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김경동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 공판 13일로 연기되자 충청 여야 반응의 온도차가 극명했다. 서울중앙지법은 9일 결심 공판이 밤늦게까지 이어졌지만, 핵심 절차인 구형과 피고인 최후진술을 마치지 못한 데 대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국민을 우롱한 결정"이라며 비판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으며 대조를 보였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지난 9일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군·경 수뇌부 8명의 내란 관련 사건에 대한..
홈플러스 대전 문화점 폐점이 보류된 데 이어 유성점도 매각이 거론되자 대전 대형마트 유통 구조 변화에 따른 인근 상권 침체와 소비자들의 소비 편익이 크게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해당 점포가 문을 닫을 경우 대전 대형마트 유통 지도에서 주요 점포가 사라지게 돼 인근 거주자들의 불편과 상권 위축이 뒤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내년 중 서수원점과 야탑점, 진해점을 매각할 예정이며, 현재 매매계약이 진행 중인 대전 유성점과 동광주점까지 5곳이 매각 대상이다. 홈플러스는 4000억 원가량으로 예상되는 매각..
실시간 뉴스
6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1월12일 월요일49분전
"도로 건설 미지급 용지 여전히 많다"… 충남도, 보상 박차49분전
[새해설계] 홍성현 충남도의장 “형식의 의회에서 일하는 의회로”1시간전
장승재 전 충남도의원 '가야산의 늘푸른 소나무처럼' 출판기념회 개최2시간전
현대제철 종합병원 건립이 과연 선거용인가?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