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35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2일, 29일 2회에 걸쳐 19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하며 장소는 문화교실2(1층)이다.
강의내용은 1회 차로 자녀와 소통을 힘들어하는 부모를 위한 감정코칭, 2회 차로 회복탄력성을 통해 현대인들의 고민인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포=염정애 기자 yamjaya@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어려운 경기 상황과 내수 부진으로 충청 지역민들의 지갑이 굳게 닫히고 있다. 가계 사정이 좋지 않을 때 가장 먼저 줄이는 게 먹거리인데, 휴가시즌이 시작된 7월에도 대형마트 소비액 마이너스 기조가 계속되면서 불황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7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최근 대전·세종·충남지역 실물경제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7월 지역 대형마트 판매액 지수(매장면적 3000㎡ 이상)는 일제히 마이너스로 마감됐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의 대형마트 판매액 지수는 1년 전보다 7.2% 하락했다. 6월 -14.6%를 기록하며 마..
대전 유등천변을 따라 남북축을 연결하는 간선도로망인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민선9기 출범 후 재정여건을 고려해 보류됐었지만, 사업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속도를 내게 됐다. 대전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허태정 시장과 박용갑 국회의원, 시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 기본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은 중구 사정동 사정교에서 대덕구 오정동 한밭대교까지 연장 7.61km 구간에 왕복 4차로, 폭 20m 규모의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
실시간 뉴스
6분전
아산시, '찾아가는 반려동물 문화교육' 실시17분전
(사)한국쌀전업농 아산시연합회, 가족수련대회 개최24분전
순천향대, 교육부 'AI-D 선도 대학' 현판 받아37분전
"귀농 전 직접 살아본다"…영월, 도시민 가족 농촌체험 운영38분전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 "용화체육공원 옹벽 붕괴 철저히 재시공해야" 주장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