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화기차지 야구대회는 아마추어 야구 발전과 연고 지역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초등부 11개 팀, 중등부 11개 팀, 고등부 9개 팀 등이 참가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시상식은 20일 고등부 결승전 종료 후 청주 야구장에서 열린다. 대회 우승·준우승팀에게는 모두 1000만 원 상당 규모의 야구용품을 지급한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1980년대 국가보안법과 반공법 위반 등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피고인이 44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최근 무죄를 선고받았다. 16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올해 7월 30일 국가보안법·반공법·계엄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됐던 A 씨의 재심에서 국가보안법과 반공법, 계엄법 위반 혐의에 각각 무죄를 선고했다.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는 면소 판결했다. (사건번호 2025재고합6) A 씨는 1982년 당시 국가보안법과 반공법, 계엄법, 집시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같은 해 10월 대전지법에서 모든 혐의가 유죄..
대전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16일 시에 따르면, 오는 8월 20일 오후 1시 30분 둔산2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미래도시지원센터 컨설팅' 2차 행사를 진행한다. 노후계획도시의 체계적인 정비를 위해 통합·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지자체-지원기구(LH,한국부동산원)-국토부 간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컨설팅에선 주민대표단 구성·운영 등 법 개정 사항과 추정분담금 산정 방식 등을 설명하고, 주민 질의에 대한 현장 상담을..
실시간 뉴스
3시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8월17일 월요일4시간전
늘푸른나무, 14년째 ‘장거리 도보’…광복절 뜻 모아 8.15km 완주5시간전
논산시-노조, ‘갑질·직장 내 괴롭힘 근절’ 맞손…건강한 공직사회 구축5시간전
“근대 골목 누비고 지역 상권 살린다”…논산문화관광재단, ‘강경통보’ 도입5시간전
논산딸기축제, ‘한국 대표 축제’ 특산물 부문 전국 1위 기염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