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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기차지 야구대회는 아마추어 야구 발전과 연고 지역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초등부 11개 팀, 중등부 11개 팀, 고등부 9개 팀 등이 참가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시상식은 20일 고등부 결승전 종료 후 청주 야구장에서 열린다. 대회 우승·준우승팀에게는 모두 1000만 원 상당 규모의 야구용품을 지급한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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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엘리트 중학교 야구팀의 최강을 가리는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가 25일 대전한밭야구장에서 막을 올렸다. (재)류현진재단과 대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의 이름을 건 첫 야구대회로, 전국 엘리트 중학교 야구팀 28개 팀이 참가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이날 개회식에는 류현진 이사장,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희 대전시의장, 김운장 대전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화 이글스 소속인 노시환, 문동주, 강백호, 정우주 등의 현역 프로선수들도 현장에서 중학교 야구팀 선수들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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