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평생교육원, 내달 1일 제15회 남부평생학습발표회 개최

  • 전국
  • 논산시

남부평생교육원, 내달 1일 제15회 남부평생학습발표회 개최

문해골든벨, 학습자 공연, 작품전시, 체험프로그램 등 진행
경품추첨, 심폐소생술 체험,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 마련

  • 승인 2019-10-22 10:28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남부평생교육원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원장 이중연)은 11월 1일 오후 1시부터 2일 오후 3시까지 2일간 평생학습동에서 ‘제15회 남부평생학습발표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교육원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중 참여를 희망하는 학습자 및 강사가 함께 그동안 배우고 익혔던 학습 결과물을 발표하고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자리다.



평생학습발표회는 교육원, 강경황산초, 부여도서관, 서천도서관의 문해교육 학습자 140여 명이 참여하는 문해골든벨을 시작으로 학습자 공연, 작품전시, 체험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학습자 공연 중에는 관람객을 위한 행운의 경품추첨의 시간을 마련했고,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꽃차, 커피, 다과 등 먹을거리와 심폐소생술 체험,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특히 1일 오후 6시 30부터 7시 30분까지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햇님이 달님이/극단 하이’뮤지컬을 공연하며 입장권은 지난 21일부터 가족당 4매까지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이밖에도 초중고 학생들의 진로진학상담(학부모 동반 권장) 및 신기한 AR/VR, 미니북 만들기, 나만의 머그컵, 실크스크린, 보자기 가방, 천연화장품, 컵케이크, 칠보공예 등의 다양한 체험코너가 준비될 예정이다.

이중연 원장은 “학습자들이 일 년 동안 갈고 닦은 결과물을 한 자리에서 펼쳐 보이는 뜻깊은 자리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하여 평생학습의 열기를 느끼고, 학습 동기부여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남부평생교육원 평생학습부(041-730-7713~6)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가성비 대중교통 카드 '이응+K패스', 2026년 필수품
  2. 콩깍지클리닝, 천안시 취약계층 위한 후원금 기탁
  3. 대전 충남 통합지자체 명칭 충청특별市 힘 받는다
  4. 천안직산도서관, 책과 시민을 잇는 '북큐레이션' 확대 운영
  5. 천안법원, 무단횡단 행인 사망케 한 70대 남성 '벌금 1000만원'
  1. 천안동남소방서, 병오년 시무식 개최
  2. 대전사랑카드 5일부터 운영 시작
  3. 천안동남경찰서 이민수 서장, '천안인의 상' 참배로 병오년 시작
  4. 천안시의회,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순국선열 추모
  5. 한국조폐공사, 진짜 돈 담긴 ‘도깨비방망이 돈키링’ 출시

헤드라인 뉴스


지역 경제계 "청주국제공항, 중부권 허브공항으로 육성해야"

지역 경제계 "청주국제공항, 중부권 허브공항으로 육성해야"

지역 경제계가 연간 이용객 500만 명을 돌파한 청주국제공항을 중부권 허브 공항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전상공회의소와 대전세종충남경제단체협의회는 2일 국토교통부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을 반영해 줄 것을 공식적으로 건의했다. 대전상의는 건의문을 통해 "청주국제공항은 이미 수요와 경제성을 통해 중부권 거점공항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지만, 민·군 공용이라는 구조적 제약으로 성장에 한계를 겪고 있다"며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인프라 확충 과제"라고 강조했다. 청주공..

대전 충남 통합지자체 명칭 충청특별市 힘 받는다
대전 충남 통합지자체 명칭 충청특별市 힘 받는다

대전 충남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통합 지자체 명칭으로 충청특별시가 힘을 받고 있다. 충청특별시는 중도일보가 처음 제안한 것인데 '충청'의 역사성과 확장성 등을 담았다는 점이 지역민들에게 소구력을 가지면서 급부상 하고 있다. <2025년 12월 24일자 3면 보도> 빠르면 1월 국회부터 대전 충남 통합 열차의 개문발차가 예상되는 가운데 여야가 입법화 과정에서 충청특별시로 합의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와 여당이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국가균형발전 백년대계로 대전 충남 통합 드라이브를 걸면..

대화동 대전산단, 상상허브 첨단 산업단지로 변모
대화동 대전산단, 상상허브 첨단 산업단지로 변모

대전 대덕구 대화동 일원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활성화구역 준공하며 상상허브 첨단 산업단지로 탈바꿈했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준공된 활성화구역 1단계 사업은 대전산단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갑천변 노후된 지역을 전면 수용하여 추진된 사업으로 9만9194㎡(약 3만 평)의 토지에 산업단지를 조성한 사업이다. 국·시비 포함 총사업비 996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했다. 대전산단 활성화구역 1단계 사업은 2020년대 초반 국토부의 상상허브단지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선정 후, 네거티브 방식의 유치업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차량 추돌 후 방치된 그늘막 쉼터 차량 추돌 후 방치된 그늘막 쉼터

  • 새해 첫 주말부터 ‘신나게’ 새해 첫 주말부터 ‘신나게’

  • 새해 몸만들기 관심 급증 새해 몸만들기 관심 급증

  •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