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한결로타리클럽 창립식 및 회장 임원 취임식 성황리에 마쳐

  • 전국
  • 서산시

태안 한결로타리클럽 창립식 및 회장 임원 취임식 성황리에 마쳐

초대 회장에 민인애씨 취임

  • 승인 2019-10-24 08:47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FB_IMG_1571815214838
태안 한결로타리클럽 창립식 및 회장 임원 취임식 사진
FB_IMG_1571815183784
태안 한결로타리클럽 창립식 및 회장 임원 취임식 사진
FB_IMG_1571815187240
태안 한결로타리클럽 창립식 및 회장 임원 취임식 사진
FB_IMG_1571815202912
태안 한결로타리클럽 창립식 및 회장 임원 취임식 사진
FB_IMG_1571815205174
태안 한결로타리클럽 창립식 및 회장 임원 취임식 사진
FB_IMG_1571815208939
태안 한결로타리클럽 창립식 및 회장 임원 취임식 사진
FB_IMG_1571815229357
태안 한결로타리클럽 창립식 및 회장 임원 취임식 사진
FB_IMG_1571815235010
태안 한결로타리클럽 창립식 및 회장 임원 취임식 사진
RY 2019-2020년도 국제로타리 3620지구 태안 한결로타리클럽(회장 민인애) 창립식 및 회장 임원 취임식 지난 22일 오후 6시부터 태안문화원에서 김종언 3620지구 총재를 비롯한 지구 임원 및 최준호 전 총재들과 서산·태안지역 각 클럽 회장단과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한결로타리클럽 스폰서 클럽인 서산로타리클럽(회장 김용진) 한범희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는 김용진 서산로타리클럽 회장의 개회선언 및 타종에 이어, 장광순 서산로타리클럽 차기회장의 로타리 강령 낭독 및 네가지 표준 제창과 로타리송 제창, 최진서 총재특별대표의 내빈소개, 최준호 전 총재의 클럽 경과보고, 김용진 서산로타리클럽 회장의 환영사, 김종언 총재의 RI 가입증서 전달이 있었다.

이어 한결로타리클럽 민인애 회장 및 회원들에 대한 입회선서, 3620지구 총재단 및 임원들의 한결로타리클럽 회원들에 대한 로타리 배지 전달 ,김종언 총재의 클럽기 전달과 클럽확대지원금 전달, 타종 및 의사봉 전달이 있었다.

이어 2부 행사에서는 태안 한결로타리클럽 유혜령 총무의 사회로, 민인애 취임 회장의 취임선서, 취임사, 스폰서 클럽인 서산로타리클럽에 대한 감사패 및 권용식 태안지역대표와 최진서 총재특별대표, 김용진 서산로타리클럽 회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이 있으며, 이어 임원진 소개, 재단기부금 전달 및 김종언 총재의 치사와 최진서 총재특별대표의 격려사, 참석 주요인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민인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의 작은 수고가 다른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어 희망이 생길 수 있도록 로타리라는 든든한 기둥을 등에 업고 열심히 사랑하며, 봉사하겠다"며"그러나 아직 모든 것이 생소하고, 어색하지만 많은 로타리안 선배님들께서 하나하나 알려 주시리라 믿으며, 저희의 부족한 점을 틀리다 생각 마시고, 다만 다르다 생각하시고,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 드린다" 고 말했다.

김종언 총재는 축사를 통해 "로타리는 봉사를 통해 국내외 지역사회를 변화시켜 나가려는 열정과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강조하고, "봉사 정신에 클럽의 힘을 집중해 모든 회원들이 한 명도 빠짐없이 봉사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철저한 봉사계획을 세워, 모아진 역량을 바탕으로 한결 로타리클럽이 더욱 내실 있고 튼튼한 클럽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진 서산로타리클럽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제 첫 출발하는 한결로타리클럽 회원님들은 로타리 이념인 초아의 봉사로 보람을 느끼고 친교를 통해 우정과 행복을 나누시고, 로타리안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3620지구 최고의 아름답고 훌륭한 클럽이 되시길 기원하고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 한결로타리클럽의 재단기부금 목표액은 전회원 PHF(30,000$), 전회원 폴리오플러스(822$)로 하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립한밭대 연구자 11명,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2. 대전 배추값은 낮아졌지만 속재료는 인상... 김장철 앞 부담 늘어날까
  3. 천안지역 택시 운수종사자 조합, 택시통합·행복콜 폐지 성토...'사회적 합의 우선'
  4. 청주 원도심 다시 잇는다… 공간·상권·생활에 새 활력 대혁신
  5. 서산 석림동 아파트 화재로 주민 70여 명 대피, 재산피해 2,449만 원
  1. "부지 매입비 아끼고 주차난 푼다"…인천시, 공원 지하에 주차장 800면 조성
  2. 대전 태평동5구역 재건축 사업 난항… 시공사 선정 문제에 조합 내부 갈등까지
  3. 허태정號 기조실장 '믿을 맨' 오나 친정체제 강화
  4. 서산 온가족축제, 추억의 교복부터 맷돌커피까지, 10월 31일 '레트로 여행' 떠난다
  5. 멈춰 선 충남교육공무직 순환전보… 법적 판단이 분수령

헤드라인 뉴스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44개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이 공식화된 가운데, 4분기 중 발표를 앞둔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가능성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종시는 수도권 40개 공공기관을 중점적으로 유치 활동을 벌여왔는데,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이전 검토에서 세종에 대한 안배를 어느 정도 고려할지 여부가 관건으로 꼽힌다. 14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정부는 수도권 공공기관 중 지방 이전 대상을 검토 중이며 올 4분기 발표할 계획이다. 앞서 2003년 첫 공공기관 이전에 물꼬를 튼 데 이어 두 번째 이전 계획이다. 1차 기관 이전에선 총 112개 기..

대전산단 등 3곳에 734억 기업투자… 제조·연구시설 확충 추진
대전산단 등 3곳에 734억 기업투자… 제조·연구시설 확충 추진

대전의 산업단지 3곳에 734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가 추진된다. 기존 산업단지 내 생산시설을 증설하거나 신규 산업용지에 제조·연구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100명 이상의 신규 고용도 이뤄질 전망이다. 대전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액스비스, ㈜파미, 한솔제지㈜ 등 3개 기업과 총 734억 5000만 원 규모의 투자 및 신규 고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업별 투자 규모는 액스비스 200억 원, 파미 295억 원, 한솔제지 239억 5000만 원이다. 신규 고용계획은 각각 45명, 39명, 20명으로 모두 104명이다...

이재명 대통령 두 번째 비서실장에 홍성 출신 임광현 국세청장
이재명 대통령 두 번째 비서실장에 홍성 출신 임광현 국세청장

충남 홍성 출신인 임광현(57) 국세청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두 번째 비서실장으로 임명됐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14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무 감각을 겸비한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이라며 "국회와 정부를 두루 경험한 만큼 국민 목소리를 국정에 더 크게 반영하고 당정청 협력으로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낼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어 "민생 회복과 사회 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주문을 실천하며 국민이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브리핑에 동석한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은 "1995년 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