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한결로타리클럽 창립식 및 회장 임원 취임식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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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한결로타리클럽 창립식 및 회장 임원 취임식 성황리에 마쳐

초대 회장에 민인애씨 취임

  • 승인 2019-10-24 08:47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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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한결로타리클럽 창립식 및 회장 임원 취임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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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 2019-2020년도 국제로타리 3620지구 태안 한결로타리클럽(회장 민인애) 창립식 및 회장 임원 취임식 지난 22일 오후 6시부터 태안문화원에서 김종언 3620지구 총재를 비롯한 지구 임원 및 최준호 전 총재들과 서산·태안지역 각 클럽 회장단과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한결로타리클럽 스폰서 클럽인 서산로타리클럽(회장 김용진) 한범희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는 김용진 서산로타리클럽 회장의 개회선언 및 타종에 이어, 장광순 서산로타리클럽 차기회장의 로타리 강령 낭독 및 네가지 표준 제창과 로타리송 제창, 최진서 총재특별대표의 내빈소개, 최준호 전 총재의 클럽 경과보고, 김용진 서산로타리클럽 회장의 환영사, 김종언 총재의 RI 가입증서 전달이 있었다.

이어 한결로타리클럽 민인애 회장 및 회원들에 대한 입회선서, 3620지구 총재단 및 임원들의 한결로타리클럽 회원들에 대한 로타리 배지 전달 ,김종언 총재의 클럽기 전달과 클럽확대지원금 전달, 타종 및 의사봉 전달이 있었다.

이어 2부 행사에서는 태안 한결로타리클럽 유혜령 총무의 사회로, 민인애 취임 회장의 취임선서, 취임사, 스폰서 클럽인 서산로타리클럽에 대한 감사패 및 권용식 태안지역대표와 최진서 총재특별대표, 김용진 서산로타리클럽 회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이 있으며, 이어 임원진 소개, 재단기부금 전달 및 김종언 총재의 치사와 최진서 총재특별대표의 격려사, 참석 주요인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민인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의 작은 수고가 다른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어 희망이 생길 수 있도록 로타리라는 든든한 기둥을 등에 업고 열심히 사랑하며, 봉사하겠다"며"그러나 아직 모든 것이 생소하고, 어색하지만 많은 로타리안 선배님들께서 하나하나 알려 주시리라 믿으며, 저희의 부족한 점을 틀리다 생각 마시고, 다만 다르다 생각하시고,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 드린다" 고 말했다.

김종언 총재는 축사를 통해 "로타리는 봉사를 통해 국내외 지역사회를 변화시켜 나가려는 열정과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강조하고, "봉사 정신에 클럽의 힘을 집중해 모든 회원들이 한 명도 빠짐없이 봉사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철저한 봉사계획을 세워, 모아진 역량을 바탕으로 한결 로타리클럽이 더욱 내실 있고 튼튼한 클럽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진 서산로타리클럽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제 첫 출발하는 한결로타리클럽 회원님들은 로타리 이념인 초아의 봉사로 보람을 느끼고 친교를 통해 우정과 행복을 나누시고, 로타리안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3620지구 최고의 아름답고 훌륭한 클럽이 되시길 기원하고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 한결로타리클럽의 재단기부금 목표액은 전회원 PHF(30,000$), 전회원 폴리오플러스(822$)로 하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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