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열매, '2019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 개최

  • 사람들
  • 알림

사랑의 열매, '2019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 개최

중도일보 한성일 국장 '사랑의 열매 대상' 수상
한 국장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도록 노력할 것"

  • 승인 2019-10-31 15:46
  • 신가람 기자신가람 기자
한성일 국장님 수상 1
2019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중도일보 한성일 국장(가운데)이 사랑의 열매 대상을 수상했다.
중도일보 한성일 편집위원 겸 국장이 '2019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사랑의 열매 대상을 수상했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31일 KEB하나은행 대전영업부지점에서 포상식을 열고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전달했다.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은 적극적인 나눔 실천과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개인, 기업과 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다.

모금회는 대전지역 나눔문화 확산 및 기부발전 기여자의 명예와 자긍심 부여를 위해 매년 '유공자 포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 문성원 대전시의회 부의장, 설동호 대전교육감, 민인홍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와 나눔실천 유공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상식에서는 나눔실천 유공자 44명에 대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전시장 표창(개인 8명, 기관 7곳), 대전시의장 표창(개인 5명), 대전교육감 표창(개인 1명, 학교 4곳),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장 표창인 대상(개인 2명, 기관 2곳),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개인 7명, 기관 7곳)을 수여했다.

한성일 국장은 "영광스러운 상에 개인적으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나눔 실천 확산에 더 열심히 하라고 주는 상이라 생각한다"며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좋은 기사를 쓰는 데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강화군 길상면, 강화 나들길 집중 점검
  2.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대전의 밤을 밝히다
  3. 천안법원, 불륜 아내 폭행한 50대 남편 벌금형
  4. 충남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 개최
  5. 독거·취약계층 어르신 50가정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1. 천안시 직산도서관, 개관 1주년 맞이 '돌잔치' 운영
  2. 유튜브 뉴스 콘텐츠로 인한 분쟁, 언론중재위에서 해결할 수 있나
  3. 나사렛대, 천안여고 초청 캠퍼스 투어
  4. 상명대 예술대학, 안서 청년 공연제서 연극 '베니스의 상인' 선보여
  5. 천안을 이재관 의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연매출 제한 기준 두는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 `파크골프장` 조성 논란...시의회와 다시 충돌

세종시 '파크골프장' 조성 논란...시의회와 다시 충돌

세종시 중앙공원 '파크골프장(36홀)' 추가 조성 논란이 '집행부 vs 시의회' 간 대립각을 키우고 있다. 이순열(도담·어진동) 시의원이 지난 25일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한 '도시공원 사용 승인' 구조가 발단이 되고 있다. 시는 지난 26일 이에 대해 "도시공원 사용승인이란 공권력적 행정행위 권한을 공단에 넘긴 비정상적 위·수탁 구조"란 이 의원 주장을 바로잡는 설명 자료를 언론에 배포했다. 세종시설관리공단이 행사하는 '공원 내 시설물 등의 사용승인(대관) 권한'은 위임·위탁자인 시의 권한을 대리(대행)하는 절차로 문제..

金 총리 대전 `빵지순례` 상권 점검…"문화와 지방이 함께 가야"
金 총리 대전 '빵지순례' 상권 점검…"문화와 지방이 함께 가야"

김민석 국무총리는 28일 대전을 방문해 "문화와 지방을 결합하는 것이 앞으로 우리가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할 수 있는 길"이라며 대전 상권의 확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 중구 대흥동 일대의 '빵지순례' 제과 상점가를 돌며 상권 활성화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지역경제 현장을 챙겼다. 이날 방문은 성심당을 찾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유명해진 이른바 '빵지순례' 코스의 실제 운영 상황을 확인하기 위한 일정으로, 콜드버터베이크샵·몽심·젤리포에·영춘모찌·땡큐베리머치·뮤제베이커리 순으로 이어졌다. 현장에서 열린..

대전의 자연·휴양 인프라 확장, 일상의 지도를 바꾼다
대전의 자연·휴양 인프라 확장, 일상의 지도를 바꾼다

대전 곳곳에서 진행 중인 환경·휴양 인프라 사업은 단순히 시설 하나가 늘어나는 변화가 아니라, 시민이 도시를 사용하는 방식 전체를 바꿔놓기 시작했다. 조성이 완료된 곳은 이미 동선과 생활 패턴을 바꿔놓고 있고, 앞으로 조성이 진행될 곳은 어떻게 달라질지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변화시키는 단계에 있다. 도시 전체가 여러 지점에서 동시에 재편되고 있는 셈이다. 갑천호수공원 개장은 그 변화를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사례다. 기존에는 갑천을 따라 걷는 단순한 산책이 대부분이었다면, 공원 개장 이후에는 시민들이 한 번쯤 들어가 보고 머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제과 상점가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 대전 제과 상점가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

  •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채비 ‘완료’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채비 ‘완료’

  • 가을비와 바람에 떨어진 낙엽 가을비와 바람에 떨어진 낙엽

  •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행복한 시간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행복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