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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유아 40명은 사랑의 동전 등을 모아 직접 연탄을 사서 전달했다.
권흥주 회장은 “오즈킨더유치원에서는 5년째 유아들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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