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정운찬 KBO 총재에 공로패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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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정운찬 KBO 총재에 공로패 증정

  • 승인 2019-11-07 16:21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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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KBO 총재[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운찬 한국야구위원회(KBO)총재와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으로부터 공로패를 받는다.

WBSC는 7일 2019 프리미어12 서울 예선라운드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정운찬 총재와 진옥동 은행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한다.

공로패는 이날 오후 7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국 야구대표팀과 캐나다의 2019 WBSC 프리미어12 서울 예선라운드 경기에 앞서 WBSC 리카르도 프라카리 회장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2018년부터 KBO 리그 타이틀 후원을 맡고 있다. 이번 프리미어12 서울 예선라운드 공식 스폰서로 나서며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고 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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