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하루세끼 빼놓을 수 없는 김치지만 내가 집에서 만든 김치는 아직 맛이 좀 모자란다. 그래서 이 기회를 통해 김치를 맛있게 담는 법을 배워볼 수 있어 무척 기대가 된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여러분과 같이 이야기도 나누면서 김치를 만들게 돼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담근 김치로 불우한 이웃을 함께 나눌 계획이라고 한다. 어려움이 있는 사람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뿌듯하다.
명예기자 곽연매(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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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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